피자집들 도우 장난질 크루와상 엣지도 그렇고..


나폴리 시키면 중간 두께의 쫄깃한 식감을 기대하고 선택하는거 아님?


나폴리 시키면서 안내문구 어디에도 없었는데,


처음엔 씬도우가 잘못 온 줄 알아서(두께거의 0.2mm) 안먹고 재배달 요청했음.


그런데, 나폴리 도우로 만들었고 엣지리스라 그렇다고 답변이 온거임.


아니 뭔 개같은 소리지? 싶어서 찾아보니까,


나폴리 도우로 씬처럼 만든 엣지리스가 있다더라고.


아니 그러면 표시를 하던가. 아니면 설명에 써놓던가.


나폴리라고만 해놓고 씬피자랑 똑같은게 왔는데 


식감은 좀 다를수 있겠지. 그런데 두께는? 


씬피자 먹으면 항상 존나 먹은거 같지도 않아서 일부러 절대 안고르는데.


왜 엣지리스를 고객이 선택해야지 지들이 맘대로 쳐먹으라고 우린 만들었으면 땡이라는 무책임한 태도임?


갑자기 스위치온 되서 존나 싸우고 환불함. 


씬인지 엣지리스인지 개떡같은건 문앞에 내놓음. 


가져가던지 말던지. 개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