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갤 보면 피자의 피짜도 모르는놈들이 태반인걸 알 수 있음.

피자에있어서 중요한건 도우의 굵기도 아니고 치즈의 양도 아니고 토핑의 양도 아님

그건 바로 "밸런스"다

도우의식감 치즈의 고소함 토마토소스의 신선함 이 세박자가 적절히 조화를 이뤄야지 진정한 맛있는 피자라고 할 수 있겠다.

여기에 페퍼로니는 자극적인 짠맛을 더해 탄산음료와 먹었을 때 시너지가 극대화 된다.

피갤 버러지들이 말하는 도우가 얇다 치즈가 적다 이딴건 중요하지않다 맛으로따지면 오히려 도우가 얇으면서 쫄깃한게 더 맛있고

치즈도 완창때려넣는거보다 토마토소스와 적당히 조화를 이루는 양 정도가 더 맛있는거다.

반박시 빈대떡이랑 피자랑 구분못하는 열등한 새끼라고 봐도 된다.

본인 피자 경력 - 미국에서 1년 이탈리아에서 1년동안 살면서 피자 먹어본 경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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