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갤 보면 피자의 피짜도 모르는놈들이 태반인걸 알 수 있음.
피자에있어서 중요한건 도우의 굵기도 아니고 치즈의 양도 아니고 토핑의 양도 아님
그건 바로 "밸런스"다
도우의식감 치즈의 고소함 토마토소스의 신선함 이 세박자가 적절히 조화를 이뤄야지 진정한 맛있는 피자라고 할 수 있겠다.
여기에 페퍼로니는 자극적인 짠맛을 더해 탄산음료와 먹었을 때 시너지가 극대화 된다.
피갤 버러지들이 말하는 도우가 얇다 치즈가 적다 이딴건 중요하지않다 맛으로따지면 오히려 도우가 얇으면서 쫄깃한게 더 맛있고
치즈도 완창때려넣는거보다 토마토소스와 적당히 조화를 이루는 양 정도가 더 맛있는거다.
반박시 빈대떡이랑 피자랑 구분못하는 열등한 새끼라고 봐도 된다.
본인 피자 경력 - 미국에서 1년 이탈리아에서 1년동안 살면서 피자 먹어본 경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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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보태자면 치즈 추가 엣지추가 이딴건 피자본연의맛을 모르는 미개한 조센징들이나 하는 것 치즈크러스트까지만 인정해준다. 고구마무스 같은 버러지토핑하는놈들은 고구마나 쪄서 김치랑 처먹길.. - dc App
토마토소스 많이 중간 적게 옵션 있는 집은 취급 안함 소스 밸런스를 가게 주인이 맞춰서 내놔야지 피자빵만도 못한 개판피자 먹으려고 주문하는줄 아나
피잘알 ㅇㅈ - dc App
시켜먹는 피자들 기준 같은 기준 적용했을때 피자헛 반근한근 부류는 치즈가 지나치게 비율 과다라 별로였고, 파존은 도우가 좀 두터운 편이라 보는데 여기에 토마토소스많이, 치즈토핑 추가 하면 딱 밸런스 맞아서 좋더라 토마토소스 자체가 정말 괜찮은 곳이라서 ㅇㅇ 좀 다른 장르로는 빅스타 시카고딥디시 라자냐 피자가 비슷하게 균형 괜찮았음
이재모 피자가 치즈 많다고 빨리던데 그래서 다들 치즈 추가만 하는 트랜드인가 봄. 근데 한국 피자들은 토마토 소스가 조금 들어가서 그냥 치즈빵 됨. 토마토 소스를 보통으로 시켜도 진한 맛의 파파존스가 그나마 밸런스 잡는 이유
응 댓고 존페 치즈롤 소스마니
ㅇ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