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내가 생각하는 미국식 피자에 가장 가까운 느낌. 피자소스에 적절히 섞여있는 향신료 향이 좋다.
파존: 듣기론 얘가 제일 미국식에 가깝다는데 가본적 없어서 몰?루. 피자헛보다 소스가 새콤하고 깔끔한 맛이있다.
도미노: 포테이토나 한국식 피자 먹고 싶을때 시켜먹음. 여기서 치즈나 페페로니 시키면 후회함. 가끔 리프레쉬하는 느낌으로 시켜 먹는편.
근데 나머지 개듣보잡 피자 브랜드는 진짜로 존나 극혐함. 예전에 우후죽순 생겨날때쯤 한번씩 시켜먹어봤는데 그딴 개 쓰레기 피자파는 브랜드가 어떻게 안망하고 살아남았는지가 신기할지경.
특히 피자의 기본중인 기본인 피자소스는 거의 한방울을 펴발라놓은 수준이고, 토핑으로 승부보겠다는 건데 그렇다고 토핑 퀄리티가 좋지도 않으며 싼마이 재료로 도배만 쳐해놔서 비주얼만 좋고 입으로 느껴지는건 진짜 욕나옴.
오랜만에 정상적인 글이네 ㅇㅇ - dc App
그래 이게 정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