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과 같이 피자는 피자스쿨만 먹는 사람입니다.
이 지점 사장님과 통화 후 리뷰 남깁니다.
해당 글 일부는 피자스쿨 본사 고객센터에 남긴 글입니다.
제가 주문한 제품은 까르보네 피자 + 크러스트 추가입니다.
받은 제품이 다른 지점에서 주문했을 때와 비교했을 때
도우 두께나 토핑 양이 현저히 부족한 상태로 왔습니다.
사진처럼 너무 얇아서 정상적인 제품이라고 보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그리고 까르보나라 흰 소스 또한 적어,
본래 까르보나라 피자의 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첨부한 사진처럼 받은 제품은 도우 두께와 토핑 상태가
지나치게 부족한 수준이며,
다른 지점 동일 메뉴 사진과 비교해도
품질 차이가 명확하게 확인됩니다.
(최근 5시간 내 타 지점 사진 참고)
지점마다 품질 차이가 있을 수는 있지만,
이번 상태는 단순한 차이를 넘어서
소비자 입장에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이게 정말 본사 기준에 맞는 정상 제품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정상 제품 기준이 맞다면 그 기준을 설명해주시고,
적절한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이전에도 동일 지점에서 제품 누락
(고구마 피자 무스 소스 미포함)이 있었고,
당시에도 “그럴 리 없다”는 답변만 들었을 뿐
사과나 조치는 없었습니다.
이번 건까지 포함하면 단순 실수가 아닌
품질 관리 문제로 보입니다.
정상 기준에 대한 명확한 설명과 함께
성의 있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통화 내용으로는,
환불이나 교환을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문제점은 알고 계셔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십여 년 동안 피자스쿨을 운영해왔고
이게 정량이라는 답변을 받았으며,
치즈 토핑 추가를 하지 않아서 그렇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또한 이전 누락 건 당시에도
소스를 안 뿌렸을 리 없다고 계속 부인하셔서,
그 이후로는 항상 소스를 더 뿌려달라고 요청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사장님께서는
원래 소스를 더 뿌려줄 수 없는 건데
제 주문에는 더 뿌린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점이 화나서 피자 가운데를 열어놓고 찍었습니다^^^;;)
사진을 보고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전 건과 이번 건 모두
사과나 인정은 단 한마디도 없었고,
통화 중에도 계속 말을 끊으며
일방적으로 주장하시는 태도가 매우 불쾌했습니다.
이 점을 알리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요즘 물가 상승으로 인해
다른 식품들도 용량이 줄어드는 것은 알고 있어,
최근 다른 지점 동일 메뉴 게시물들을
여러 차례 확인해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이시나요?
작년에 남겼던 리뷰를 첨부합니다
당시에도 같은 문제를 겪었지만,
감정적으로 1점을 주기보다는 참고 넘어갔던 기록입니다.
현재 보이는 ‘수정’은 작성 직후 정리 과정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이번 일을 계기로 내용을 바꾸거나
의도적으로 조작한 사실은 전혀 없습니다.
허위로 가게를 비방할 의도 역시 없으며,
당시 경험을 그대로 공유하는 것입니다.
(지점이름은 가렸습니다)
그리고 증거 보존을 위해
피자 한 조각은 손대지 않고 그대로 보관할 예정입니다.
잘 읽어보시고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엥 고구마무스 소스 안들어가는데? 머스타드만 들어가 ㅋㅋ 근데 내가 맨날 치즈추가해서 아는데 저거 까르보네 치즈추가 된거같은데> 근데 좀 얇긴하네 ㅋㅋ
그 소스가 뭔지 잘 몰라서 고구마무스소스라고 했네 고구마피자 위에 아무런 소스가 없었다고 말하고싶었어 엄청 퍽퍽하고 피자자체가 아무맛이 안나더라고 소스가 아예 누락되었었어 치즈는 올라갔어 아아아아아주조금 ㅜ
다른데 시켜... - dc App
사진보자마자 욕나오노 ㅋㅋㅋㅋ
피자스쿨이 원래 오래된 사장이 많아서 점바점이 심함… 맘에 안들면 걍 다른곳 시키는게 맘편할듯 - dc App
싸구려 처먹으면서 좆나 따지네 씹창년이
비싼데 시켜 먹어 씨발 블랙컨슈머새끼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