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2만5천으로 상당히 비싼편
도우와 토핑이 얇은편, 이게 정말 2만5천원이 맞나 싶은 구성이다
내 생각엔 1만 5천원이면 딱 적당하지 싶다
바다 해초류 클로레라가 들어가서 도우가 초롣색빛을 띈다
클로렐라가 특별히 맛을 내진 않는것 같다
크로레라에 대해 잠깐 찾아봤는데 탄.단.지가 균형있게 모두 들어있다는것 외엔 특별할게 없는듯
냉동피자와 비교했을때 이 피자는 도우가 부드러우면서 고소한 편이다. 보통 끝 부분은 딱딱하고 맛 없어서 버리는 편인데 그런 부분이 없다는게 나름 장점이다
어디는 전분 페페로니를 쓰는데가 있다던데 여긴 적어도 전분 페페로니는 안쓰는것으로 보인다
체다치즈인줄로 착각했던 매운 마요, 그외 소스 포함 특별히 인상적인부분 없음
총평
박스 겉면에 since 1999가 쓰여져있는데 도데체 어떻게 그동안 살아남은건지 의문
괜히 비싸기만하고 재구매의사 전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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