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팔 이게 피자지...


방문포장 50% 할인으로 콤비네이션 포장해왔는데


요즘 피자가 피자빵 수준이라 도미노, 파존, 피자헛 다 있는 이태원에 살지만 빅3 피자 다 끊음.


그 동안은 비싸지만 도메스틱 피자 한 번씩 먹고 살았음.


그래서 반근? 지랄하노ㅋㅋ 걍 마케팅이지 반값이니까 사먹자해서 사먹었는데




한 입 씹으니까 딱 옛날에 피자 치즈가 정상적이던 시절에 먹던 그 향수가 떠오름


순간 타임머신 탔음.


좆같이 달콤 or 개좆같은 흑미도우 한국식 피자 진절머리 나서 미국식 피자 아니면 진짜 이탈리아 본토식 피자 찾아 먹었는데


미국식에 가깝던 치즈 정상적으로 넣어주던 시절 맛이 나서 좋네.




근데 반근 어쩌고가 아니고 기본 피자에 이 치즈양을 맞춰주면 계속 사먹을 의향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