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일반인 친구들은 걍 어느 브랜드라도 피자 치킨이면 다 행복하게 쳐먹는데 여기 새끼들은 쓰리스타 미슐랭 미식가 심사관 빙의해서 대부분 브랜드들 까내리고 있네

진짜 주변 지인이나 친구, 가족 중에서 빽보지 청년 프레드같은 여기서 극히 까이는 브랜드들 역겹다는 사람 단 한번도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