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도미노, tmt 등등 먹었는데 탐나는이 개인적 취향으로 더 만족스러웠어


토핑이나 식감이 꽉차고 기름진거 좋아하는데 어릴때 기억으로 남았던 아메리카 팬피자 스타일을 가장 잘 구현했던거 같음


전혀 기대 안해서 그런지 더 맛있었음

심지어 파존이랑도 견줄만함


한개가 걸리는데 치즈가 모조 치즈 느낌나서 석연찮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