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는 원래 잘 하다가
주인 바뀌고선 치즈 넣으면 죽는 병 걸렸는지 ㅈㄴ 안넣기 시작함
그래도 한근 반근 이런건 치즈양을 그램수로 딱 정해놨잖아?
근데 누가봐도 리뷰 치즈추가 수준인 일반 피자 수준의 피자가 옴
배달 플랫폼으로 이건 한근이 아니라 일반피자다 다시배달하라 했더니
지점에서 한다는 소리가 우리는 저울에 달아서 정량 딱 지킨 양이니까 재배달해도 달라질거 없음 하면서 거부함
이때 삔또 상해서 본사로 걸었더니 동의도없이 지점에서 환불처리 하려하길래 뭘믿고 피지헛읓 다시주문할수있겠냐 배달온 음식 그대로 있으니 정량대로 다시 만들어 보내달라 하고 정량대로 받아서 맛있게 먹음
뭐 한 10%면 바쁜와중에 좀 놓쳤겠지 하면서 먹는데
무게가 거의 40%차이나니까 그냥 안넣었네 라고밖에 생각 안들더라
그리고 정신차렸나 하고 최근 리뷰보는데 그대로라서 그지점은 다신 안먹기로함
그런일 잇으면 바로 본사에 말하는게 정신건강에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