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바뀌기 전 기준으로
걍 매장에서 바로 먹음 + 여행 가서 먹으니까 맛있게 느껴지는 거다 임?
먹어본적은 없는데 임실치즈라서 맛이 다르긴 다름. 뭐가 더 맛잇다기보다 맛자체가 좀 다른데. 민감한사람은 예전치즈 먹고 속편햇는데. 바뀌고나서 배탈난데. 그래도 맛은 잇어서 웨이팅은 계속 있다고함.
원래 치즈 바뀌기 전에도 별로 줄서먹을정도 아니라고 한사람많음. 그런사람 없어도 줄서서 먹는사람 많으니 노상관이지.
치즈도 맛잇는데. 그걸 뜨겁게 먹으니 얼마나 맛잇겟노.
근데 병신같은게 가장 기본적인 치즈피자가 없음. 치즈 크러스트가 기본임. 회사 방침이니 뭐 쩔수지. 그래도 줄서서먹으니
내가 피자 엄청 찾아다니는편은 아닌데, 이재모는 진짜 맛있었음. 그 뒷부분에 치즈크러스트 말고 소세지랑 치즈 같이들은거 있는데 그게 진짜 생각남
남은거 데워먹는 기준으로봐도 다른 프랜피자보다 맛있음 ㅇㅇ 근데 바뀐치즈는 결자체가 달라서 예전 고소한 풍미 치즈 좋아하던사람들은 안갈듯
먹어본적은 없는데 임실치즈라서 맛이 다르긴 다름. 뭐가 더 맛잇다기보다 맛자체가 좀 다른데. 민감한사람은 예전치즈 먹고 속편햇는데. 바뀌고나서 배탈난데. 그래도 맛은 잇어서 웨이팅은 계속 있다고함.
원래 치즈 바뀌기 전에도 별로 줄서먹을정도 아니라고 한사람많음. 그런사람 없어도 줄서서 먹는사람 많으니 노상관이지.
치즈도 맛잇는데. 그걸 뜨겁게 먹으니 얼마나 맛잇겟노.
근데 병신같은게 가장 기본적인 치즈피자가 없음. 치즈 크러스트가 기본임. 회사 방침이니 뭐 쩔수지. 그래도 줄서서먹으니
내가 피자 엄청 찾아다니는편은 아닌데, 이재모는 진짜 맛있었음. 그 뒷부분에 치즈크러스트 말고 소세지랑 치즈 같이들은거 있는데 그게 진짜 생각남
남은거 데워먹는 기준으로봐도 다른 프랜피자보다 맛있음 ㅇㅇ 근데 바뀐치즈는 결자체가 달라서 예전 고소한 풍미 치즈 좋아하던사람들은 안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