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정확한 부상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던 바, 박재범은 본지에 "부상을 입은 지는 한 달 반 정도 됐다. 덤블링을 하다가 골절이 조금 됐고, 인대가 80% 정도 찢어졌다"라고 부상을 입게 된 이유와 진단 결과를 밝혔다.

이날 박재범은 목발 없이 행사장을 찾았다. 다만 부상이 모두 회복된 것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그는 "지금 6~70% 정도 회복됐다"라며 "목발은 이제 하지 않고 재활을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현 상태를 전했다.

부상이 채 회복되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박재범은 이날 현장에서 자신이 제작한 아이돌 그룹 롱샷과 함께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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