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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와 다.영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만난 뒤 전화 연결로 인연을 맺었다. 박명.수는 “당시 무대를 보니 너무 섹시하더라”고 말하며 다.영을 칭찬했고, 다.영은 박명.수의 칭찬에 바로 챌린지 러브콜을 보내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박명.수는 다.영과 박명.수의 시상식 퍼포먼스를 언급했다. 이에 다.영은 “특별 게스트로 나갔다 왔다. 선배님께서 저를 돋보이게 해주시려고 2분이라는 시간을 주셨다. 덕분에 연말에 쉬지 않고 일을 할 수 있었다”고 답했다.
박명.수는 “박재범이 후배를 위해 멋진 일을 했는데 왜 그렇게 웃통을 벗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웃었다. 다.영은 “저도 웃통을 벗고 있는 사람으로서”라며 “저희 노래가 ‘몸매’, ‘body’여서 우리를 방해하는 거적데기들은 치워버렸다”고 답했다.
킵잇섹시 굿
ㄷㅇ님 멘트도 센스잇다
ㄹㅇ
ㄹㅇㄹㅇ
ㄹㅇㅋㅋㅋㅋ
ㄹㅇ
거적대기ㅋㅋㅋㅋㅋ센스있으시네
킵잇섹시 함께 한 ㅅㅁ나 ㄷㅇ 다 진취적이고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라 극호
ㄹㅇ 실력 있고 독기 있는 아티스트들 귀신같이 알아보고 콜라보하는 거 좋음 ㅋㅋ 무대 보는 맛이 있어
222222
적극적이고 시원시원하심 ㄴㄸ 분도
박재범 미담과 좋은 콜라보였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