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osen.co.kr/article/G1112719774


박명.수와 다.영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만난 뒤 전화 연결로 인연을 맺었다. 박명.수는 당시 무대를 보니 너무 섹시하더라고 말하며 다.영을 칭찬했고, .영은 박명.수의 칭찬에 바로 챌린지 러브콜을 보내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박명.수는 다.영과 박명.수의 시상식 퍼포먼스를 언급했다. 이에 다.영은 특별 게스트로 나갔다 왔다. 선배님께서 저를 돋보이게 해주시려고 2분이라는 시간을 주셨다. 덕분에 연말에 쉬지 않고 일을 할 수 있었다고 답했다.

박명.수는 박재범이 후배를 위해 멋진 일을 했는데 왜 그렇게 웃통을 벗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웃었다. .영은 저도 웃통을 벗고 있는 사람으로서라며 저희 노래가 몸매’, ‘body’여서 우리를 방해하는 거적데기들은 치워버렸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