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다 봤는데 다시봐도 개신기함ㅋㅋ
이미 잘하는 사람들 중에 바로 뽑아서 계약하는 조건으로 경연을 하는 방송이라니ㅋ
방송에 회사직원들 다나와서 같이 뽑는것도 너무 재밌어
대표님간지 낭낭한거는 첫화부터 개지렸음
헤어가 특히 맘에 들었는데 착장이랑 착붙이어서 매회마다 놀랐어
머리 하늘색으로 염색하고 나왔을땐 진짜ㅠㅠㅠㅠ
저때 나왔던 우승자 솔트노래는 나중에 사과광고에 쓰이기도 했고 좋은 노래도 많이 나옴
ott에 별점 5 매기고 또 몇년후에 찾아보겠지
잘만든 써바는 다시봐도 스트레스가 없어서 좋더라
사인히어도 그렇고 쇼다운도 리스펙하는 분위기가 좋았음
나는 박재범이 했던 프로그램 중에 쇼다운도 진짜 역사적인 프로그램이라 생각해 너무 재밌었고 새로웠어ㅋㅋ
할머니엔터좀그만누르세요
박재범이 멜로 음색 듣자마자 좋다고 했던게 ㄹㅇ
헤어스타일 첨봐 보스간지 지리누
위에 오피셜 뮤비도 가져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