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나멜로 도색할 경우 문 열고 도색해야 하는 건 기본 상식이지.


그런데 만일 아파트에서 바로 윗집 또는 옆집이 문을 열어 놓은 상태라면 내 방 에나멜 냄새가 이웃에 피해를 주는 건 아닐까?


밤에 도색 작업 해야하는데 밤엔 사람들이 다 집에 돌아와있는 상태라 더 신경 쓰이네.


옆집에서 라면만 끓여도 냄새 때문에 그 유혹에 못이겨 나까지 밤에 라면 끓여먹게 되는데 -> 당뇨 위험 


그런식으로 피해를 줄까 신경 쓰여서 밤에 도색 작업 못하겠다.


그러면 공휴일이나 토/일에만 모형질 하란 이야긴데 ㅅ ㅂ ㅈ ㄹ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