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리에 근무지 지정해서 사육사 몇마리씩 붙여놔도 맨날 똥으로 꽉차서 더럽다고 ㅈㄹㅈㄹ


사자 단체로 배고프다고 뻘건 알람뜨고 난리가 났는데

밥통 눌러서 사육사 아무리 불러제껴도 사육사 구경만하러 왔다가 그냥 쳐감

그래서 사육사 눌러보면 

'사자우리에는 배고픈 동물이 읍써 '

ㅇㅈㄹ 하면서 그냥 나가고 결국 하나하나 격리실 보내서 밥처먹이고


염병 지쳐서 못해처먹겠다 봉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