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형은 웬만하면 하지 마라.


요 부분이 제일 핵심  포인트다.

존나 못생겨서 하루하루가 상상이상으로 괴롭다는 거 이해한다.

근데 성형은 절대 탈출구가 될 수 없다.

왜냐고 처묻지는 마라. 그냥 이게 맞다.


다만 성형을 지르더라도 정말 최.종.수.단으로서 하는게 맞다. 



1-1 Q. 못생겻으면 못생겻다고 지랄인데 그럼 성형도 하지말고 어쩌라고 ㅅㅂ년아?


존못인거는 어쩔 수 없음 부모님이라도 원망해라 차라리. 다만 비성형적인 방법으로도 

충분히 외모 질을 높일 수 있다. 성형에 비하면 드라마틱한 효과는 적을지라도 부작용이나 다운그레이드 확률이 없다는 

점에서 훨씬 안정적이다. 



2.왜 못생겼을까????못생겨보이는이유는????잘생겨지려면????


보통은 자신의 얼굴 중 한 부위가 못생김을 유발시키는 주원인이라고 생각하며 그곳에만 집착하는 게 보통이다.

근데 진짜로 이목구비 자체에 문제가 있어서 못생긴 사람은 별로 없는 거 같다. 

조화나 대칭에서 오는 문제가 사실상 더 심각함

그리고 더 심각한 문제는, 성갤에 사진올리는 애들이나 주변 사람들을 봐도 남이 봤을 때는 전혀 이상하지가 않은데 

자신의 외모 문제점을 존나 잘못 진단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자기 외모를 객관적으로 진단한다는 거 자체가 어쩌면 불가능한 일일지도 모른다.

그러니 일단 어느 한 부위를 고쳐야겠다는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후면 카메라로 니 면상을 다각도에서 잘 찍어봐라.

그럼 존나 못생긴 니 얼굴을 보고 굉장한 충격을 받기는 할 거다. 


후면카메라로 찍었을 때 얼굴이 존나 못생겨보이는 이유가 


일단 평소 거울로 보던 자신의 얼굴과는 좌우가 반전되어서 나오기 때문이고 


니 얼굴의 비대칭, 짝눈등이 존나 적나라하게 보이기 때문.


여기가 핵심이다. 얼굴의 대칭을 맞추려고 노력해봐라. 


내가 시술쪽은 잘 모르긴 하지만 잘 알아보면, 보톡스 필러정도만 잘 써도 양쪽 눈썹위치를 맞추는데 도움이 되고 


후면카메라로 니 얼굴 찍었을 때 멘붕이 오는 것을 어느 정도 막아줄 수 있을 거다. 


물론 연예인 중에도 비대칭이며 짝눈 존나 많다. 한예슬, 판빙빙, 강동원, 허경환 등등 못믿겟으면 검색해서 봐라 


물론 얘네는 코높고 눈자체 얼굴형등 걍 ㄱㅆㅆㅅㅌㅊ니까 안보이는 것 뿐. 


물론 니들 면상도 다른 사람들의 시각에서는 비대칭이며 짝눈이며 별 신경도 안쓰일거다.


다만 비대칭을 존나 잘 잡아서 니 스스로의 모습을 찍었을 때 존나 만족스러운 모습이 나온다면 


사실상 타인의 시각에서는 니 외모의 질이 아주 조금 올라갔을 지라도 


스스로의 모습에서 오는 만족감에서 진짜 성형 못지않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하여튼 구구절절 길어졌는데 성형을 하기 전에 이런 노력을 해보는 건 손해는 아니라고 본다.



3.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좋은 병원 고르는 법. 그리고 성형을 하기 전에 할일 


일단 대형병원은 무조건 피하라고 하고 싶다.

각종 의료사고들이 터지는 곳들이 대부분 대형병원들인 거 보면 말 안해도 알지???

그리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존나 큰 병원에서 이윤 뽑아낼라면 박리다매 형식으로 존나 수술해야대는데 

한 사람 한사람에게 세심하게 신경써줄 시스템이 정착되기 힘들겠지?


그리고 의사들이 전문가기는 해도 장사치들이 존나 많기 때문에 결국엔 니가 똑똑해져야 한다.


보통은 서울로 발품을 많이 팔러 갈텐데 


지방사는 사람들이라면 적어도 지방내에 가까운 성형외과라도 먼저 몇군데 들려서 대충 자신이 수술하려는 부위에 대한 


이해도도 높이고 대충 감을 잡아보는 게 좋다고 본다.


어찌됐건 본인 몫이지만 정말 신중 또 신중을 기해서 병원을 정해라.




쓰다보니까 졸려서 급 마무리한다.

나름 좃문가지식이라도 공유해서 

니들한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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