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이 높으면 자신의 가치관, 생각, 신념, 소신등 내면적인 부분을 통해
자신이 살아가며 경험한 일들을 정리하고 다음어서 내면을 완성해가게 되고
그 과정을 통해 스스로 가치평가를 통해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인정하게 돼.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평가는 참고만 할뿐 강한 자존감을 계속 유지할 수 있어.
반면에 자존감이 낮으면 자기내면이 보내는 신호들을 인지하지 못하기때문에
다른 사람이 평가하는 외모나 성격, 장점과 단점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판단해.
이 중 외모의 경우는 여러가지 요소 중 제일 빠른 시간내에 인지되게 되기때문에
그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평가가 제일 즉각적이고 확실한 형태로 나오게 되지.
그래서 자존감이 낮은 경우 제일 즉각적이고 많은 횟수의 평가를 받게되는 외모에
집착이 생기게 되고 만약 이걸 성형을 통해 개선했을때 생기는 변화된 평가를 통해
자신의 가치가 올라가게 될거라 생각하게 되고 계속 그 과정이 반복되게 되는거야.
그런데 외모나 경제력등의 비교우위로 자신감은 올라가지만 자존감은 올라가지 않아.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제일 좋은 방법은 10대때의 학습을 통해 형성된 지식들과
20대때의 직접 경험한 실제의 경험, 그리고 30대때의 자기성찰을 통한 정리의 과정,
이 모든 과정에서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고 장점도 단점도 생각도 다 받아들이는거야.
만약 이 과정을 진행하는게 너무 힘들고 어렵다면 지금 진행하는 모든걸 멈추고
1년정도 자신의 내면이 보내는 신호들에 집중하면서 그 흐름대로 따라가면 돼.
그것조차 힘들다면 자존감이 높은 사람과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자존감은 올라가.
주위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는 그 사람을 보면서 어느새 조금씩 자신도 안정되거든.
그러니까 성형은 자신의 큰 컴플렉스를 제거한다는 생각으로 진행하는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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