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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주위 여자들한테 이상형 누구냐고 물으면 (평소에 그런 거 생각하지 않더라도 한 번 생각해보라고 물으면)


10명중 중 6~7명은 박보검, 서강준 등 꽃미남 계열의 스타를 언급함.


그리고 나머지 3~4명 정도가 남자다운 과의 스타를 언급함.


문제는 그 남자다운 스타들은 지성, 소지섭처럼 정말 남자답고 젠틀한 \'미남\'을 말하는 것이지

성갤에 상주하는 몇몇 놈들이 늘 끌고 오는 사진 속 인물들처럼 산적같은 쌍판을 가진 남자는 아니라는 거임.



엄밀히 말하면 그 놈들은 남자다운 미남을 칭송하는 게 아니라 자신과 닮은, 혹은 비교적 쉽게 될 수 있는 임꺽정, 돌쇠 같은 남자가 주류라고 억지 주장을 하는 거임.



누구나 짐작하듯 그 행동은 남자다운 미남이 되지 못하고, 꽃미남은 더욱 더 되지 못 하는 현실에서

그래도 여자들한테 인기는 얻고 싶기 때문에 \"차라리 정상을 비정상으로 바꿔버리자.\" 라는 심리로부터 기인된 것임.


그래봤자 쥐뿔도 안 먹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