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갤럼 하나 성형시키려고 신사역 가고 있었다
천호 잠실 교대 거쳐서 신사로
교대에서 환승하는데
문 닫히는 타이밍에 어떤 할머니 아슬아슬하게 뛰어들더라
역시나 문에 끼임
보통 열차문에 몸 끼이면 문 열리는 줄 알았는데
안 열리고 할머니 조이고 있더라
바로 가서 완력으로 문 벌리니까 밀리더라
다행히 할머니 빠짐
대신 내 손 때 타서 시컴시컴
멋있었음
이런건 남이 써줘야되는데 씨팔
천호 잠실 교대 거쳐서 신사로
교대에서 환승하는데
문 닫히는 타이밍에 어떤 할머니 아슬아슬하게 뛰어들더라
역시나 문에 끼임
보통 열차문에 몸 끼이면 문 열리는 줄 알았는데
안 열리고 할머니 조이고 있더라
바로 가서 완력으로 문 벌리니까 밀리더라
다행히 할머니 빠짐
대신 내 손 때 타서 시컴시컴
멋있었음
이런건 남이 써줘야되는데 씨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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