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봤엇는데 패트슨 실물 겁나잘생겼더라 ㅋㅋ

암튼 만나서 할매미순대국 2그릇조졌는데

먹으면서 함함해랑 대피 햄토리 웅앵 쿠냥이 뒷담존나했음 ㅋㅋ

아주시발 깔게 얼마나많은지 밥쳐먹고도 입이근질거려

이디야가서 입안이 아낙수나문되도록 개까고왔음 ㅋㅋ

패트슨 근데 말할때 침 존나튀더라 인간분무기 인줄알았다

건조해서 얼굴에 버즘폈엇는데 쟤가 천연미스트로 보습해줘서

얼굴 금새 촉촉해졌음 암튼 카페나갈때 걔쪽 식탁보니까

침으로 아주 깊은산속 옹달샘을 만들어놨더라 ㅋㅋ

나갈때 난감해하는 여자알바생 봤는데 내가 다 미안했엇음

암튼 그러다 5시에 망치합류해서 코노조지고 술빨고그랬는데

망치가 갑자기 기가막힌 아이디어가 생각났다고 피씨방가더니

성갤 접속해서 리모뜨인증사진 복사하더니 300장정도

프린트하더라 ㅋㅋ리모뜨 잘난척하는거 얄밉다고 골려주자고

100장씩 나눠주면서 자기한테 기가막힌 아이디어가 있다더라

망치가 저녁에 합류할테니 마포역에서 놀고있으라 했던건

첨부터 그곳이 리모뜨 일터 근처였단것을 노린 계획범죄였음

암튼 그래서 마포역 길거리에서 리모뜨면상사진 여자들한테

나눠주면서 이사람 호빠에서 노콘으로 1일10떡하다가

병걸린 에이즈보균자인데 시야에 여자만보이면 금새 밑에 피쏠려

딴딴해진 둔기숨기느라 허리굽히고 수정란착상을 최종목표로

접근하는 색마니까 혹시나 이얼굴이 음흉한웃음 지으며

바지에 텐트 한가득 친채로 고래잡은 급식충걸음으로

반경 100m이내로 접근하면 무조건 도망치라고 일러주고왔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