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말쯤 수능끝나고

성형 견적 내달라구 얼굴 몇번 인증했었는데

반응이 재밌어서 계속 상주하게됫엇음

그때도 까이긴 햇는데

차라리 멍청하다고는 안까이던 그때가 그립다

인터넷에서 처음 만난 사람한테

아다도 따이고 소중한 시간도 좆창나고

이렇게 통수 세게 후려갈기는 거 처음 당해봄

너네 말을 진작 들었어야지 싶다가도

멍청한 내 잘못인 것 같아서 할말이 없다

어쨌든 액땜했다고 치고

다시 공부 열심히 하던 나로 돌아갈려고

지금까지 그래도 해놓은게 있으니까

한달 좀 망쳤다고 죽진 않겠지 머

성갤 안녕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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