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얼굴 못생겨서 우울증이 생긴거고 걔는 잘생겼는데 우울증을 가진거고 나도 저랬으면 싶었음.사실 저래 부정적으로 살아도 나보다 인생이 훨씬 더 우월하다고 생각하니 자괴감이 들기 시작했음.
우울증 알고보니 정공으로 가기 위한 큰그림이었음 사실 정신 멀쩡한 ㅆㅅㅌㅊ 였던거임
묘하게 설득력 있누..
그래도 넌 부모님에게 글 잘쓰는 재능이라도 받았지..
이게 그나마 칭찬이네
이건 팩트지 좆같이 살아도 여자한테 대우를 받는걸 보면 존잘이 얼마나 사기캐인지 체감이 됨 좆같은성격 마저도 잘생기니 부러움
존잘인데 성격 좆같은애들이 있긴함? 칭찬받는게 일상인데 그럴리가..
명언이다 이건
ㅍㅌㅊ가 맨날 이딴글쓰는 보니 답답하다
재 공익갤에 유명한 미친놈임 무시하삼ㅋㅋㅋ - dc App
잘생남이 더걸려
얼굴막쓰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