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의 특이한 유머코드를 보는듯 모두가 불쾌할때 즐거워하며 아무도 관심없는 말을 혼자 중얼거린다.
영화속 조커가 없는 여자친구를 망상으로 만들어낸것처럼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신이 ㅅㅌㅊ라고 스스로를 세뇌한다.
그러나 자신이 만들어낸 세상속에서 판다는 행복하다.
그 세상에서 자신은 존잘러이며 헌팅의 왕이기에.
그리고 필자가 준 관심으로 인해.
판다는 외모지상주의의 속물적인 세상이 만들어낸 피해자이다.
더 이상 아서를 자극하지마라 그안의 '괴물'을 보고싶지 않다면.
ㅊㅊ - dc App
개추
오랜만에 띵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라가
띵작...진짜 배우신분 ㅇㅈ
와나 ㅅㅂ ㅋㅋㅋ 친구랑 보고왔었는데 이걸 이렇게 비유하네 개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