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세포분열한 본인 잘못도 있으나 세포분열하게 도움을 준 새끼들도 있잖아?

또 본인들이 생각해도 객관적인 얼평과 주관적인 얼평을 통해 존못이라는 결론이 확정되면 낙태를 하든 한강에 던지든 일찍이 성형에 대한 정보와 소스를 공부하든 했어야지 그냥 아무 생각없이 낳았으면 대가를 치뤄야 함.

괜히 인터넷과 sns가 발전한게 아님.
그리고 누가 봐도 병신같이 생겼는데 부모 눈에 이쁘다고 방치한 죄도 있지 물론 게으르고 아무 준비가 안된 그 당사자의 잘못도 있고 어쨋든, 부모나 자식이나 서로 멍청하면 평생 원망하고 원망의 말을 들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