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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이혼해서 엄마랑 둘이살았거든?

중1 말부터 양아치들이  건들기 시작했고 중2올라가고 반 배정 좆같이 걸리고 1학년때 찐따였던거 소문나서 존나 심하게 때림

심지어 때리고나면 땀나니까 나한테  휴지 사서 가지고 다니라고까지 했음

난 진짜 허벅지 팔 가슴팍 맨날 멍들고 씹창나있었는데

그새끼들은 나 때리고나서 내 주머니에서 휴지 빼서 땀닦고 내손에 쥐어주면서 버리게 시킴


걔네가 우리집 비는거 알고 맨날 학교끝나면 우리집 와서 지들 아지트처럼 라면끓여먹고 겜하고 지랄했음

그러다보니 우리집에서 이거저거 뒤지다가 우편물 보고  우리엄마 공장다니는거 알아내서 맨날 느금마공장충 느금마공장충 이지랄하면서 놀림

근데 엄마는 걔네가 내 친군줄알고 가끔 보이면 밥도해주고 용돈도 줬음

근데 그 양아치 새끼들 중에서도 제일 악질이던 새끼가 

어느날 우리엄마팬티 훔치고 학교 가져와서 쉬는시간에 흔들면서 이거 저세끼네 엄마 팬티다~ 나어제 저걸로 딸쳤다

이러면서 반애들 다듣는데 계속 그지랄함

내가 가서 이건 너무하다고 그거 달라하니까 그새끼 갑자기 분조장와서 표정 좆같다고 존나 때리고

지 친구들이랑 화장실로 데려가서 바지 팬티 다벗으라고 가슴팍 존나 때림

그리고 엄마 팬티 입힌다음 내팬티 변기에 처박아버렸음

난 하루종일 엄마팬티 입고 있었고 진짜 뒤지고싶었음

지금 한참지난일인데도 저일이 너무 트라우마로 남아서

사회생활도 제대로 못함

10년도 넘은일인데 작년에는 갑자기 너무 열받아서 그새끼들 조질라고 돈만주면 사람하나 감아서 패준다는데다가 돈까지 줘봤는데

돈만받고 잠수타더라

난 10년도 지난일인데 맨날 저거때문에 자존감 바닥치고 나같은건 살 가치도 없다면서 극단적인 생각까지 하게됨

그때 생각나서 아직도 동갑인친구랑은 말 길게 못하고

아직도 길가다가 교복입고 양아치같은애들 보면 심장 곤두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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