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나이도 어리고 생각머리 없어서 자해흉터가 뭔가 있어보이고 영광의 표시같고 남이보면 사연깊은 아이구나 생각하겠지 하면서 흉터보면서 나는 험난한 삶을 살아온 사람이구나.. 생각쫌 하다가 몇년 시간 지나면 창피해서 숨키고 다니다가 흉터 가리려고 원포인트로 타투하나 큼지막하게 새긴다에 파렉 어깨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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