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이지 그러다가 돈 다 떨어지면 씨발 버림을 받음.

그 것으로 존못에게 위로가 될 수 있다라는 발상은 아님.

그건 그 남자를 인간이 아닌 가축으로 여기는  것이고 진정한 사랑이 아닌 철저하게 이용할 목적으로 코스프레이지 난 그런 버러지 같은 구조를 절대 긍정적으로 볼 생각은 없음.

그리고 여자는 남자에게 달린 자지가 없고 호르몬의 차이인데 단지 여자로 태어났다는 이유로 그런 권리는 주어지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