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존잘에 금수저 누구는 존못에 흙수저 씨발

누구는 애비애미가 회사를 물려주고 가게를 차리고 강남에 근사한 빌딩이라도 올리고 창문 밖으로 한강을 본다.

누구는 아침에 딱 일어나서 보는 것은 모기에 그리마에 바퀴벌레에 곰팡이가 다 쓴 침구와 벽지에 매일 부모가 싸움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