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존잘에 금수저 누구는 존못에 흙수저 씨발
누구는 애비애미가 회사를 물려주고 가게를 차리고 강남에 근사한 빌딩이라도 올리고 창문 밖으로 한강을 본다.
누구는 아침에 딱 일어나서 보는 것은 모기에 그리마에 바퀴벌레에 곰팡이가 다 쓴 침구와 벽지에 매일 부모가 싸움을 함.
누구는 애비애미가 회사를 물려주고 가게를 차리고 강남에 근사한 빌딩이라도 올리고 창문 밖으로 한강을 본다.
누구는 아침에 딱 일어나서 보는 것은 모기에 그리마에 바퀴벌레에 곰팡이가 다 쓴 침구와 벽지에 매일 부모가 싸움을 함.
애초에 공평한건 거의 없음 법으로 그렇게 보이게 하는거지 ㅇㅇ,, - dc App
극히 드문케이스죠 그런애들은
적어도 한국에서는 행복의 척도가 맞음
ㅆㅎㅌㅊ라면 공감 꾹 누를글
그런애들이 몇이나 된다고
행복의척도맞음
원래 인생은 DNA로 시작해서 DNA로 끝나는법이거든 머리가 좋고 나쁘다는 뜻이 아님 태어날때부터 인생은 정해져있는길로 가게 되어있음
철학가 ㅇㅂ
너무 극과 극만 보는거 아니냐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