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갤에서 올라오는 글에 사진이 딱 뜨면 괜히 궁금하여 글 클릭을 딱 누르는데 막상 일상 생활이나 어디 길 돌아다니면서 정말 ㅅㅌㅊ가 아니면 별로 관심도 없고 궁금하지도 않음.
그게 설령 여자라고 해도 비슷하게 작용을 하고 무슨 ㅍㅌㅊ니 ㅍㅅㅌㅊ니 다 필요가 없는 얼평인 것이 정말 ㅅㅌㅊ여야 남녀노소 눈이 막 돌아가게 됨.
그게 설령 여자라고 해도 비슷하게 작용을 하고 무슨 ㅍㅌㅊ니 ㅍㅅㅌㅊ니 다 필요가 없는 얼평인 것이 정말 ㅅㅌㅊ여야 남녀노소 눈이 막 돌아가게 됨.
나도 남얼굴이 개못생기든 말든 신경 1도안씀 내얼굴도아닌데 내알바인가 싶음
별로 궁금하진 않아도 어느정도 경계는 하게됨 이놈은 열등감이 심하게 생겼구나 또 무슨 자적자를 할려나?
나는 자적자 까지는 아니고 그냥 인류로 본다.
여자도 마찬가지임 이쁜여자 아니면 뭐 사주기도 싫고 맞춰주기도 싫고 아예 관심주는거 자체가 귀찮음
ㅅㅌㅊ여도 동성에겐 별 관심없어
어지간히 꼬인사람 아니고서는 남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안함 생각보다 꼬인사람이 많아서 문제지..
정신머리 똑바로 박혔으면 남의일에 오지랖 부리겠냐 지애인이나 가족도 아니고서 관심 없음
ㅎㅌㅊ들은 성격도 ㅎㅌㅊ니 거르는편
응
내얼굴 볼래? 그런말은 안하기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