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댓글에 자신보고 ㅍㅌㅊ니 ㅎㅌㅊ니 결점이나 존못이라고 적어도 정말 여유롭게 넘길 줄 안다.

존잘의 삶은 아무리 누군가의 못생김 댓글도 여유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