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졸리고 풀린 상태에서 눈꼬리가 내려간 상태이고
콧대는 약간 휘고 콧구멍도 좁다는 소리를 듣고
턱은 주걱이고 발음도 약간 새는데 친구에게 물어도 넌 고칠 곳이 없다고 함.
고쳐도 크게 이득을 못보는 얼굴이나 얼굴에 돈 2000은 바르면 된다는데 어짜피 그 놈은 성형외과 의사는 아니라서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다 흘리고 전화를 끊고 다시 거울을 봤음.
고쳐야 할 곳은 많은데 딱 어디를 먼저 건드리는 것이 시급한지 애매 할 때가 많음.
그래서 외모 집착과 열등감만 더 생기는 듯..
콧대는 약간 휘고 콧구멍도 좁다는 소리를 듣고
턱은 주걱이고 발음도 약간 새는데 친구에게 물어도 넌 고칠 곳이 없다고 함.
고쳐도 크게 이득을 못보는 얼굴이나 얼굴에 돈 2000은 바르면 된다는데 어짜피 그 놈은 성형외과 의사는 아니라서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다 흘리고 전화를 끊고 다시 거울을 봤음.
고쳐야 할 곳은 많은데 딱 어디를 먼저 건드리는 것이 시급한지 애매 할 때가 많음.
그래서 외모 집착과 열등감만 더 생기는 듯..
ㅅㅂ 그걸 왜 친규한테 물어봐 너 얼굴보니까 쌍수하면 낫겟던데 아오 개답답해 상담좀 받으러 가봐
그래서 글에 적었잖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다 흘렸다고 약간 애매한 부분 때문에 그렇지 상담은 사실 받고는 싶은데 생각보다 고쳐야 할 곳이 많이 없으면 어떻게 함?
야 너는 왜이리 생각이 많고 자가 판단내림?? 너의 생각 속에 고립되서 못빠져나오는 것 같아 고쳐야 할 곳 많지 않으면 좋지 네가 연예인 할 것도 아닌데 여러곳 뜯어고쳐서 뭐하게 딱 눈만 하고 세상 밖으로 나와라 좀
자아성찰 ㅇㅂ
자기객관화 ㅇㅂ
ㄹㅇㅋㅋ
ㅇㅂ
티어업은 가능하지 성형해도 ㅍㅎㅌㅊ이상 어려워서 문제
넌 야동으로 시원하게 물빼고 등골빨아먹으면서 잠이나 자는게 답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