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은 태어날 때 부터 이미 주연과 조연, 엑스트라로 삶은 결정이 된다.

소수나 극소수는 주연과 조연의 자리를 경쟁하며 누구보다 빛나고 화려한 삶을 누리고 누구는 엑스트라로 자리만 차지하고 남을 빛내주는 그런 화려하지 않고 존재감도 없는 삶을 영위하게 됨.

난 이런 구조에 대해 지나치게 환멸이 드는 놈이라서 순응이 아닌 분노를 지르면서 사는 것이지 나는 이 병신 같은 구조를 그냥 받아들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