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정보 얻으려고 들어왔는데, 사람들이 왤케 비정상이지?


아니 욕하고 뭐 이런건 인터넷 문화니까 이해되는데


밤마다 우울증 빠져서 부모욕, 패드립 도배하는 친구도 있고(판다인가?)

얼굴 정상적으로 생겼더만 자꾸 자기 비하하는 분도 있고.


진짜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을 본 적이 없는건지 뭔지, 호빠다니는 사람들 칭송하는 분위기에


윤지? 여기 여왕벌 같아서 좀 보니까

고딩이라더만 호빠다니는 리모트? 그 분이랑 파트너 사이 같고;;;


몸 섞는건 본인 자유라지만

요즘 원래 이렇게 가볍게 만나는게 정상적으로 받아드려졌나 싶넴....


파렉님? 그분도 수능준비는 왜 안하시고 호빠일 하시는지 모르겠는데(개인자유니까)

여자 많이 만나고 여러명 동시에 만난다고 본인의 가치가 올라가는건 아님(리모트 분도 마찬가지)

그게 스스로가 잘생겼다는 방증이 될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

님들이 호빠일 하고 그래서 많이들 드셨겠죠. 뭐 탑배우나 이런분들보다 많겠죠..

그게 님들이 그 배우분들보다 잘생겼다는 증거가 되나요;;



그리고 왤케들 정신적으로 마음의 병이 있는건지 모르겠음.

성형해서 그게 달라질거라고 생각하는지....

그리고 실제로 성형할 구체적인 계획이나 의지도 없어보이던데 결정적으로?



다들 알고 있나 이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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