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밖에 모르는 유형인 듯..

뭐 사랑? 죶 같은 소리하고 앉았네 사랑은 무슨 사랑이야 지 2세에게 같은 고통 물리는 것이 언제 부터 그 것이 사랑이였노?

그럼 자식이 중학교 졸업하면 면상 삭 고쳐서 버프라도 시키든지 또 그런 새끼가 자식 얼굴은 지랑 비슷하다고 방치를 함.

하여간 이 지 밖에 모르는 새끼에게 청부 살인 업자도 필요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