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순수하고 여자에 대해 모르던 시절이랑
지금 문란해지고 경험 많아진 시절이랑
지금 시점에 오히려 여자들한테 훨씬 잘팔리더라.
내가 원래 '진심'이라는 단어를 좋아하고
그래서 순수한 사랑, 이런거 꿈꿨었거든.
나한테 호감표시하는 여자들 그래도 남자치고은 꽤 있었어.
근데 내가 미적지근하니 그 여자들은 그냥 멀어지더라구.
근데 나는 별로 상관안했어.
그정도로 좋지는 않았거든.
그렇게 20대 후반에 한 여자를 봤어.
역시나 여자가 나한테 먼저 접근하더라.
여자가 먼저 나한테 인사해서 인사트고,
내가 휴게실에서 공부하고 있으니깐
먹을거 주고
날 보면 눈웃음치고,
나는 또 그거에 반해서 그여자가 좋아졌지.
아, 이여자랑 잘되고 싶다.
20대 들어서 제일 좋아하는 여자다,
이런생각 가질때쯤에
그여자가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다른 남자한테 넘어가버리더라.
뒤늦게 내가 마음 돌리려고
갖은 쇼 다해봤는데
그새끼랑 그여자랑 같이 길에서 손잡고 걸어가는거 보고
마음 접었다.
처음 봤을때부터 8개월이 지난 시점이었지.
그리고 나는 존나 흑화했음.
예전 20대 초중반 시절에는 딱히 급한게 없었는데
20대 후반에 꿈에도 여러번 나올 정도의 여자를 뺏겼다고 생각하니깐
존나게 분하더라.
생각이 바뀌어버림.
'순수'나 '진심' 따위는 없다고.
그냥 닥치고 남자는 경험많고,
능숙해져야하고
이빨 잘털고
리드해야하는구나.
근데 이걸 어째.
나는 여자 경험이 없었거든.
누가 그러더라.
남들 중고딩때 차근차근 쌓아올린 스킬을
20대 후반인 니가 쌓는건 어불성설이다.
인터넷에서는 사람들이 성매매 다들 극혐해하는데
그냥 게임에서 고렙한테 쩔받는다고 생각해라.
일본 메이지 유신 생각해라.
업소녀들은 남자 다루는데 있어서 고렙과 같아서
걔네랑 자주보면
남들이 평범하게 쌓아올린 스킬을 단기간에도 가능하다는 말에 혹하더라.
그 이후로 업소 존나 다님.
따지고 보면 군대시절에
임시완 닮은 외대 다니던 엄친아였던 선임도
립다방 마니아였지.
밖에서 인기 존나 많음.
여자들은 모르겠지 ㅋㅋ
업소 존나 다니면서 섹 존나 하고
따로 밖에서 만나기도 하면서
여자 다루는법 존나 늘었지.
지금은 그냥 웬만한 여자 가볍게 요리할 정도임.
여자들은 물론 내 본질? 절대 모르지 ㅋ
2달전에는 클럽가서 원나잇하고
지금은 내 나이 31살인데 23살이랑 만나는중임.
(글 전반부에서 적었다시피 와꾸가 ㅍㅅㅌㅊ는 됨)
근데 참 웃기다는 생각이 들더라.
예전에 여자를 모르고 순수했던 시절의
내가 몇배는 착한놈이고 깨끗한 놈이고
여자를 진심으로 , 순수하게 여자로 봐주는 놈이었는데
역설적으로
지금 내가 오히려 인기가 더 많다는거지.
몇년전 그놈이 떠올라서 잠깐 실소가 나왔어.
내 20대 시절에 가장 좋아했던 그녀 빼앗은 그놈도
딱봐도 경험많은데,
여자 눈에는 리드 잘하고 엄친아로 보이는 놈이었거든.
여자들은 참 모순적이야.
진심에서 가장 먼 남자새끼들을 제일 좋아하니깐.
ㅁㅈ.... - dc App
메이지 유신 ㅋㅋㅋㅋㅋ
네 다음 소설 ㅋ
당연한걸 뭘 이렇게 장문을
업소가면
글잘쓰네 소설가해라
요즘 강하게 느끼고있다
떡만 쳐주는거아니냐 어케현실여자꼬시는 스킬을 배워
ㄹㅇ - dc App
니 혼자 썸타다 차인건데 뭘 흑화하노
한줄요약 없노..
근데 이거 ㄹㅇ임 여자들에게 물으면 똑같은 스펙외모인데 모솔인 남자vs연애경험 있는 남자 하면 닥후임 나도 글쓴이 처럼 착하고 순수하게 살고 여자들에게 치근덕 안댈려고 했는데 이러면 ㄹㅇ 연애 못함 치근덕대는 남자들이 오히려 연애는 잘함 그러면서 또 치근덕대면 남자들 왜이러냐며 ㅈㄹ함 ㄹㅇ 여자는 이중적인 모습 줜나 많이보임
어떻게 치근덕대냐?
헌포나 술집가면 옆에서 말걸거나 알바하면 먹을거 사주는 행동들 ㅇㅇ 이 행동이 좋은 행동으로 받아들이는 여자가 있고 치근덕 된다고 싫어하는 여자가 있음 먹을거 사주면 부담스러워 하는애가 있나 하면 좋아하는 애도 있지 또 그러는 모습을 쟤는 왜저리 여자들 한테 다가가서 뭐주고 말걸고 이러냐 하는 여자도 있고
근데 이런 행동 안하면 ㄹㅇ 연애못함 어느정도 여자 밝혀야 연애 가능
업소다니는거만 사실이다 나머진 주작 ㅇㅇ
뿔테안경쓴찌질이가 혼자 잘해주고 망상하다가 뻥까이고 강남 오피 갔다와서 쓰는글이네
얼굴이 ㅍㅅㅌㅊ면 여자한테 까일수가 없는데...
장문으로 주절주절 헛소리 찍찍하는거보니 리모뜨유동이네
ㅍㅅㅌㅊ는 본인피셜인것같고 구글에 한남콘검색하면 나오는애처럼 생겼을듯
소설만쓰지말고 성형외과를 가라
씹덕 개삘 - dc App
댓글보니까 맞는말이네 ㅋㅋㅋㅋㅋㅋ 원래 맞는말엔 거부하는게 대부분임 - dc App
맞는 말이 아니니까 반박하지 ㅋ 돈만 있으면 가는 업소 누가 못하노 업소 가는거부터 개씹하타치고 존잘들은 어플로 여자 만나 섹스하는데
맞고아니고를 떠나서 얼굴이 되야함 존못이면 아가리 아무리 잘털어도 냄새나서 섹스안해줌
맞는말인데 애들 발악을하네 원래 강한부정은 강한긍정임 이게 정확한글이다 모솔아다들 이글보고 정신차려야됨
ㅋㅋ너같은 존못은 발악해도 안돼.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니 문란하게 살지. 하나만 묻자. 착하고 순수한 게 정말로 무.조.건. 좋은 거냐? 한 개인이 주어진 상황에따라 스스로 대처하지 못하면 상황대처능력이 낮은 거지 그게 착하고 순수한 거라고 포장될만한 거냐? 너는 재밌는 게 좋냐? 재미없는 게 좋냐? 사람이 뭔가에 흥미를 지니려면 당연히 흥미를 지닐만한 요소가 있어야지. 아무것도 제대로 보여주는 게 없는데 좋아해야하냐? 그리고 사람 감정이라는 게 원래 생각보다 갈대같아서 감정통제하는 게 어려운 건 모르냐?
제발 병신같은 게 뭔지 아냐? 가만히 있어도 별 매력어필 하지 않아도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자기자신 겉모습만 보고 좋아하길 바라는 거다. 이건 니가 생각해봐도 참 이기적이지 않냐? 그런 너조차도 그 여자애를 좋아할 때 여자애의 어떤 모습을 보고 한순간에 빠져버렸냐? 뭐? 니한테 보이는 호의? 눈웃음? 너도 결국 진지하게 그 사람에 대해서 아무것도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겉모습만 보고 감정통제 못한 거 아니냐? 뭐? 순수한 사랑? 어휴..
본인이 이기적이면 상대도 이기적이라는 사실을 깨달으렴. 나도 너같이 그렇게 착하고 순수한 '척'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나고 보니까 내 자신이 존나 한심하더라.
팩트임 ㅋㅋㅋㅋ 피싸개들 부들부들 ㅋㅋㅋㅋㅋ
ㄹㅇ ㅋㅋ
네다음 업소찐따남... 어디서 같은급의 개찐따년들만 만났겠지 ㅋㅋㅋㅋㅋㅋ 정신승리 오지네
푸흡
성매매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