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db1d135f1db3b997d&no=24b0d769e1d32ca73dec8efa11d02831b210072811d995369f4ff09c9fd64d801f2f929b35882b342e7e1a3f6e53dfa8c8c2d81168302e90f9064dc38e9259d8d5bfee3e3f51f1

너무 한심하고 불쌍하다고 여겨지네. 좀 이상적으로 그런 데에 쓰일 에너지를 자기 자신을 발전시키는 데에 쓰면 어디 덧 나나?;; 세상 살면서 100년도 채 안 되는 이 짧은 인생,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 가지각색의 것들이 있는데.. 왜 하나라도 더, 조금이라도 더 발전시킬 생각을 안 하고, 타인을 물어뜯지 못해 안달인 건지.. 그저 통탄스러울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