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능력이다 라는 애들 많은데 남자도 외모가 매우 중요함.

연예인 안할거면 필요없다, 평균이상만 되면 능력이다 라고 말하는 애들이 많은데..

유감이지만, 그건 그 사람이 존잘의 삶을 살아본 적이 없어서 공감 자체를 못하는거임..ㅎㅎ

존잘이어서 얻는 장점들은 세세한거부터 큰 거 하나하나 다 따지면 정말 무수하게 많음. 정말 많음.

이걸 잘생기지 않은 사람들한테 아무리 이야기해주고 썰을 풀어도, 본인이 존잘이지 않으면 절대 진실된 공감을 할 수가 없음.

그래서 그냥 잘생기면 뭐 어느정도만 이득인 거겠지~ 하는거임;;


하물며 동일한 수준의 능력을 지닌 그룹이 있었을 때, 그안에서는 또 외모로 갈리게 돼있음.

어디에 속해있든 외모가 잘난 순서로 성공하고 잘나갈 확률이 높아짐.

서울대 의대 출신 의사들 내에서도 외모가 잘난 의사들이 잘나감.

갓 전문의 딴 의사들 잘나가는 개인병원에 부원장직 지원할 때 특히 피부과 성형외과는 외모 잘난 남의 여의 선호함. 우선순위임.

의사 한의사 변호사 관세사 등등 영업특성있는 전문직들도 다 외모 매우 중요함.


남자는 정확히 말하면 외모에 +@로 능력이 붙는거임.

나이불문하고 외모의 가중치는 최소 50%이상은 됨(일반인들의 경우를 말하는거임. 우리나라 상위1%이상 집안들은 집안내력과 명맥을 유지하기 위해 다른 걸 더 중요하게 보겠지)

단지 나이가 들수록 외모가 차지하는 가중치가 좀 줄어들고 새로운 부문에서 가중치가 늘어날 뿐임.

그래서 외모 +@로 학벌 직업 능력 집안 등등이 붙게 되는거임.


그리고 요즘 현대여성들도 과거보다 능력있는 여자들이 많아서, 예전처럼 무조건 남자 능력에 타협해서 취집가려는 애들보다

외적인 면에서 자기 마음에 들면(물론 성향도 어느정도 맞아야겠지) 남친감으로든 신랑감으로든 좋아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