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db1d135f1db3b997d&no=24b0d769e1d32ca73deb86fa11d02831d16706cea37200d6da9182798772dc60fcb439c80f29c11d137dbb3064989843c05ff2beecc51c49a2035ed229fb73adad7089f099


어 그래 왔냐..?



"여긴 ....꿈인가요?"



꿈일 것 같냐?



"네....?"



너가 임마.. 내 이름 달고 이상한 짓거리 하며 싸돌아 다닌거 다 봤어임마....



"아... 죄송합니다... 그게 아니고..."



"핑계는 됐고 일로 와봐"



"....네....?"























viewimage.php?id=3db1d135f1db3b997d&no=24b0d769e1d32ca73deb86fa11d02831d16706cea37200d6da9182798772dc60fcb439c80f29c11d137dbb3064989843c05ff2beecc51c49a20452d378ae71a1f177a98120


네 광대를 이렇게 확! 늘려버려주지

일로 와 임마! 낄낄




"헉 안돼요!!! 아악!!! 살려주세요!!!!"




일로 와 임마! 대가를 치르자!



"아아아아아아아악"

"안돼애애애애애애ㅇ애애애앨랴ㅏㄹㄹ걱ㄷ럴ㅓㄹ랴러댣러!!!!!"


















viewimage.php?id=3db1d135f1db3b997d&no=24b0d769e1d32ca73deb86fa11d02831d16706cea37200d6da9182798772dc60fcb439c80f29c11d137dbb3064989843c05ff2beecc51c49a25655de7baa71ac6da0778212


농담이야 임마..ㅋ 젊은 친구가 재밌고 좋구만...



"...네...?"



새끼 아주 쫄았구만? ㅋ 젊은게 좋은거여~ 나도 한때는 참 기운 넘쳤는데..

말이 너무 길었다..! 놀래켜서 미안하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거라 임마! 기운내고!



"......"
















(무현이는 꿈에서 깨, 벙찐채 멍하니 있었다)

















그립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