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엄마목숨걸고 현실에서 잘생겻단말도 좀듣고 여자도 많이꼬이거든

그리고 내친구들이나 내왜성 강신  이런애들이랑놀면 내가 헌팅함

은연중 난 잘생겼다생각하고 살았다

강신데리고 존예녀들이랑 뱡술도함

강신이 이모습에 반해서 나계속 따라다닌거고 ㅋ

근데 행탕만나고서 모든게변함

자신감도잃고 행탕이랑 놀면 행탕이 다해주겠지 의지하게되고

내가너무 못생겨보임

근데 난 한국남자기준 ㅍㅅㅌㅊ임

이건확실함 내27년살면서 내가 ㅍㅅㅌㅊ가아니면 여자가 그리꼬일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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