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별로 없던 시절에 만나서 연애 잘하다가 스타트업 찍고 인기 ㅈㄴ 많아지게 된 뒤 겟마을 차차차 찍고 이제 탑배우 길만 걷게 생겼는디 낙태 병크 터지면서 나락가네 개 ㅈ같을듯 남잔 여자 술 도박만 조심해도 인생 ㄹㅇ 망할일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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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고 못생겨도 섹스는 가능 ㅇㅇ 군필이면 알수 있음 진짜 시발 옥동자만큼 생긴거 말고
익명(118.235)2021-10-20 08:57:00
지금 깡소주 빠ㄹ고 있을 듯
익명(59.151)2021-10-19 23: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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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 dc App
익명(39.7)2021-10-20 0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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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익명(118.235)2021-10-20 17:40:00
ㄷㅊ
활루(lovelove3111)2021-10-19 23:50:00
ㄹㅇ 제대로 똥밟음 ㅋㅋㅋㅋ
익명(221.165)2021-10-20 10: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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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가 잘나면 모든방면에서 플러스임
인격형성,친구,애인,돈,인기 등등 모든방면에서 그렇지 않은사람보다 플러스임
김선호는 외모ㅅㅌㅊ에다 배우라는 직업까지 있는(물론 무명배우는 취급안함)
사회적계급까지 ㅅㅌㅊ인 사람들보다 불행하지만
대다수의 외모 ㅅㅌㅊ미만 보다는 훨씬 행복한게 맞다 ㅇㅇ
익명(183.97)2021-10-24 13: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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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짜리 아기도 좋은외모와 그렇지않은 외모를 구분한다. 어린애도 외모에 따라 대우를 달리한다. 외모에 따라 형랑이 달라진다. 이 세가지다 사실이고 쉽게 찾을수있는 근거임. 이 근거가 시사하는게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외모로 급을 나누고 대우를 달리한다는거고 이 사실이 변하지 않는이상 너가 주장하는건 그저 개소리로 전락할뿐임
익명(183.97)2021-10-24 13: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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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전한 인간세상에선 그런게 먹힐 가능성이 0 이라고? 아직도 정신 못차리네 ㅋㅋ 본능이라니깐? 본능
익명(183.97)2021-10-24 13:39:00
그래도 행복하지 키크고 잘생겼는데ㅇㅇ
익명(183.97)2021-10-20 18: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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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1.249)2021-10-21 1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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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국민이 낙태 강요남+혼인빙자 버러지인거 알았는데 뭔 행복
익명(1.249)2021-10-21 1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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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키크고잘생겼잖아
연예계엔 발 못붙이겠지만 외모만 되면 천국인게 이세상임 특히 대한민국은 더욱
그리고 니가말하는 비정상얼빠가 한명도 안붙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잘난외모는 그자체로 축복, 게임의 치트키같은거임
익명(183.97)2021-10-21 23: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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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빠 병신년들만 붙는다고 ㅋㅋ 여자 못만나봐서 정상여자 비정상 여자도 모르고 보지만 달려있으면 좋으니 넌 그렇게 생각하겠지 뭐 ㅋㅋ
익명(1.249)2021-10-22 17: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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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빠? 외모 안보는 사람이 이세상에 어딨음?
정도의 차이가 있고 타협할수있냐 없냐일 뿐이지
이 세상은 특히 대한민국은 외모 잘나면 그냥 인생 치트키라니깐? 내가 여자문제만 얘기하는게 아니야
익명(183.97)2021-10-22 17: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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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없어서 회사 취업도 안돼, 연예계 좆창났어, 전국민이 지 낙태충인거 알았는데 어떻게 천국이냐 븅신아 ㅋㅋ 이제 40대 곧인데 외모도 주름 짜글해지면서 폐인 한남 1되겠규만 ㅋㅋ
익명(1.249)2021-10-23 08: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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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40대야? 그럼 좀 얘기가 달라지지
그래도 못생긴사람보단 훨 나음ㅇㅇ
익명(183.97)2021-10-23 12: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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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ㄹ 마라 얼빠인지 성형중독인지 개념이 없나 무슨 얼굴이면 다돼 등시나.. 잘 생긴 배우라도 이미지 고착되고 연기력 개발이고 뇌 비었으면 그냥 나가린데 개소리를 하고있나
익명(211.213)2021-10-24 1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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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게 다 된다는 건 진짜 돈이면 다 된다는 소리보다 더 말이 안 됨. 잘생긴 것만으로 주목 받는 건 뇌 빈 저능아 여자들이나 소위 진짜 정병 근사치 여자들이나 해당함. 그마저도 관리 해야하고. 그리고 배우들은 생긴 것도 중하고 목소리나 자기 매력도 중요하지만 배역 작품의 영향이 매우 크다. 외모면 다된다 하는 년놈들은 진짜 잘생겨본적이 없거나 그런애를 겉으로만 본 케이스
익명(211.213)2021-10-24 11: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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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를 보는건 인간의 본능이라니깐? 그걸 숨기느냐 대놓고 드러내냐의 차이가있는거지
나는 외모 안봐요~ 이러는애들도 다 무의식적으로 외모봄. 모든 행동과 판단은 이미 무의식의 영역에서 이루어지고 사람들은 그걸 인지하지 못한채 이유를 끼워맞추는거지
익명(183.97)2021-10-24 12: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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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나는 저사람이 못생겨서 싫은데..그걸 다른행동 때문이라고 착각한다든가
못생겨서 싫다가 무의식의 영역이고 다른행동때문이라고 착각하는게 이유 끼워맞추기임
인간의 모든 판단,행동은 항상 선판단 후이유임
이건 과학적으로 검증된거
익명(183.97)2021-10-24 12: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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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거지론 사태보면서 느낀게 없음?
외모앞에서는 돈이고 능력이고 내면이고 아무것도아님
익명(183.97)2021-10-24 12: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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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론 사태 같은 개소리하고있네 씹 ㅋㅋ 그런 개좆같은 프레임에 놀아나지 말고 그런다고 세상이 달라지노 그럼 좀 더 세상을 달리봐라. 다들 등신이라 세상에 커플이나 결혼한 사람이 다양함? 그리고 여자나 남자나 외모 보는 거 다 맞고 그런데 외모로 뭐든 다 해결된다는 것만큼 개좆같은 소리가 없음. 그건 그거에 대한 환상을 못버린 애들이나 그런 생각하는 거임. 반대예시가 엄청 많다. 인간의 모든 행동은 선판단 후 행동이고 따라서 본능이나 DNA에 내재된 성향이나 인간의 심리적, 유전적 진화생물학적 이런 관점이 중요한 거는 맞는데 외모가 그 결정인자라는 건 비약이 심함.
익명(211.213)2021-10-24 12: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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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회사에도 연예인급은 아니어도 외모 뛰어난 사람 엄청 많다. 고쳐서 예뻐진 거 말고 정말 손에 꼽듯 예쁜 사람들도 존재함. 그런데 그런다고 그걸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음. 니가 당장 예쁘고 존잘이어서 유튜브 찍어보고 배우한다고 혹은 모델된다고 깝쳐보면 알게됨. 그게 다가 아니라는 걸. 제작자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임. 그리고 대중도 판단에서 역시 마찬가지임. 자기가 어떤 위치나 상황에서 해야하는 어떤 핵심코어가 있음. 예를 들어 존나 예쁘고 잘생겨도 주는 대본이나 상황연기 개좆같이 하면 그건 못써 대중도 눈씼음. 심지어 외모가 가장 크리티컬한 비주얼 컨텐츠도 그런데 다른 일은?!
익명(211.213)2021-10-24 12: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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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잘 모르겠지만 비율적으로 매우 희박하지만 세상에 사람이 많은만큼 외모 뛰어난 애들도 꽤 있음. (비율로는 1% 또는 0.1~ 0.01%겠지) 그런데 그 사람이 문제해결 다 못함. 절대. 그 사람덕을 보는 사람도 제한적임. 상황에 따라서는 또 달라질 수 있지만, 그걸 이용하지 못하는 케이스도 태반이고. 그리고 사람은 직접 이득이 안 될 대상은 굳이 가까이 하지 않음. 그리고 그 자원을 쓰는 것도 제한적임. 즉 그냥 잘 생기고 예쁜 것만으로 인생이 편해질 수 없음. 그리고 그냥 가져다가 선물처럼 주지 않음. 그럼 개고생한 배우나 모델들 무명의 시절 이런 건 뭘로 설명하나? 그런 경우는 매우 드뭄. 물론 가능성은 높아지고 이점도 있지만, 평균치로 따져보건데 외모로 인해 손해본다 이딴 고민은 대부분 쓸모없음
익명(211.213)2021-10-24 12: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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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외모가 모든걸 해결해준다 한적없다
외모잘나면 인생 쉽게 행복하게 보낸다했지
그리고 외모를 보는건 본능이 맞음
한살짜리 아기도 예쁜사람 못생긴사람 구분하고
어린애도 잘생긴사람 못생긴사람 구분해서 대우 달리함 유튜브에 찾아보면 과학적인 근거가있고
사회실험도 있음ㅇ
익명(183.97)2021-10-24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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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에 따라 형량이 달라진다는 연구결과도 있음
엄숙하고 공정해야할 재판에서 이럴정도면 현실에선 어떨지 말안해도 뻔함
익명(183.97)2021-10-24 13: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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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거의 그런 투로 얘기했는데? "그래도 키크고잘생겼잖아
연예계엔 발 못붙이겠지만 외모만 되면 천국인게 이세상임 특히 대한민국은 더욱" 이게 니가 세상 좁게 산다는 얘기임. 그리고 어리거나 혹은 뭘 모르거나 아니면 반의 반만 알거나. 가진 게 외모뿐이면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고 또는 가진 게 외모 외에도 없으면 이런 관념을 가질 수도 있지만 그건 현실과 많이 다름. 인터넷 하는 애들이 이런 소리많이 하던데 현실과 항상 괴리가 있음
익명(211.213)2021-10-24 13: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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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이후로는 부모보다 또래와 보내는 시간이 더많음. 초등학교 입학부터 고등학교 졸업까지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외모 ㅅㅌㅊ와 외모 ㅎㅌㅊ가 받는 대우차이와 대우차이로 만들어지는 내면 차이가 어떨거같음?
익명(183.97)2021-10-24 1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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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렇게 얘기했지
근데 외모가 모든걸 해결해준다고 한적은없음
그 뒤로는 니 멋대로 해석한거에 불과하다
연예계에 발 못붙이더라도 키크고 잘생겼으니 행복하다 ? 당연히 맞음
익명(183.97)2021-10-24 1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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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맞지 그런데 프로씬만 봐도 뭐가 중요한지는 답나옴. 스포츠 대 스타중에 외모가 아주 뛰어난 것보다는 실력 인자가 훨~~~~~~~~~ 씬 중요함. 정치? 학계? 심지어 배우도 연기가 중요함. 작품운이나, 그리고 언론푸쉬 등. 오히려 외모 부추기고 이걸 이용하는 거는 대중들 갖고 선동할때나 써먹히는 거고 시간이 증명함. 탑티어로 갈수록 더 그럼. 물론 애매한 경우에는 외모가 중요할 수는 있음. 예를 들어 중소기업 면접에서 경리 뽑는 경우라든가 카페 여직원, 남직원 알바라든가, 중소기업에서 모델을 뽑아야하는데 예산제약이 있거나, 결혼시장에서 외모나 몸매, 학력수준이 평균 이하인데 집이 엄청 잘사는 부잣집 여자애가 남편감이나 애인을 고를때라든가
익명(211.213)2021-10-24 13: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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븅신같은 소리... 연예계는 인정욕구나 이미지로 자기 환상으로 일종의 뽕에 취해 사는 사람들이 태반임... 저런 식으로 이미지가 형성되었는데 그게 벗겨지면 그건 영향이 없을 수가 없음. 니가 잘 생겨본적이 없으니 이런말을 하나본데 그건 어차피 기본값이고 잘 생긴 사람에겐 그냥 주어진 상태인 것이라 그것만에 우월해하거나 심취할 수 없음. 그 외 다른 게 필요함. 그리고 막말로 그것만으로 돈이 떨어지지도 않음. 뭔가 해야지. 창출해야지 떨어지지 뭔 개소리를 씹스럽게 하냐
익명(211.213)2021-10-24 13: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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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자는 자기가 가진걸 당연하다 여기기에 그 가치를 모름 ㅋㅋ 내가 여기서 외모한탄글 쓰고 불행하다고 징징거리지만 전세계적으로 보면 행복한거지
밥걱정 집걱정 생존걱정 없이 집에서 편히 디시만
하는 삶? 어디 제3세계 누군가에겐 이정도만해도 감지덕지일수도 있음
마찬가지로 외모 잘난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이 보기에 무조건 행복해보일수밖에 없단거실제로도 그렇고
익명(183.97)2021-10-24 13: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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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연예계 얘기하지? 외모혜택 말하고있는데?
그리고 니가 말하는 정치,학계,배우 이런건 사회적 계급에 불과함 외모가 잘나면 사회적 계급을 올리는것도 더 유리하겠지만 내가 계속 얘기하던건 생물학적 계급임
익명(183.97)2021-10-24 1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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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가 잘나면 모든방면에서 플러스임<br />인격형성,친구,애인,돈,인기 등등 모든방면에서 그렇지 않은사람보다 플러스임<br />김선호는 외모ㅅㅌㅊ에다 배우라는 직업까지 있는(물론 무명배우는 취급안함)<br />사회적계급까지 ㅅㅌㅊ인 사람들보다 불행하지만<br />대다수의 외모 ㅅㅌㅊ미만 보다는 훨씬 행복한게 맞다 ㅇㅇ
익명(183.97)2021-10-24 13: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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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 계급을 왜 따져 병신인가 ㅋㅋㅋ 다윈이 진화론 주장했다고, 리차드 도킨스가 이기적 유전자 주장했다고 그거에 사람들이 그 DNA 경로나 생물학적인 우월감을 근거로 사람들이 인생살고 행복을 즐길 거 같음? "쟤는 나보다 못생겼네? 인생 ㅎㅌㅊ" "나는 존잘이니까 내 아내가 아무리 예쁘다 한들 존잘이 더 희귀하니까 내가 갑이군" 이런 무의식적인 생각이라도 대가리에 박고 살 거 같음? 그건 개또라이고.. 그딴 거 보다는 오늘 내가 행하는 일이나 행동, 사회적 활동, 경제적 부, 명성 이런 걸로 다양하게 형성되는 거야 뭔 개좆같은 철학을 들고 씨부리노
익명(211.213)2021-10-24 13: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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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를 따지고 외모에 따라 급을 나누는건 본능이라고 아까 설명해줬지? 어 누구나 마음 구석엔 그런 생각을 가지고있음ㅇㅇ
자각하냐 자각하지 못하냐의 차이지
익명(183.97)2021-10-24 13: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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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너가 글을 존나 잘 써서 작가로서 인정받는다? 그런 경우 진짜 외모가 평균 이하로 관리된 상태여서 불쾌감을 줄 정도가 아니면 그게 잘 생긴 것보다 더 행복한 삶을 스스로 구축할 수 있음. 남이 뭐라하건 그건 개 병신 쌉소리라 생각하면 되고 실제로 대중들 대부분은 개좆같은 판단을 잘도 하니까 걸러도 됨. 반대로 존나 잘 생겼는데 빌빌대고 자기 필드에서 잘하는 게 딱히 없다? 인정받기 어렵다? 이러면 오히려 안정적인 직장에서 하루하루 무미건조한 삶을 사는 사람보다 장기적으로 행복 불행여부는 따져봐야 안다. 그만큼 쉽게 제단하기 어려움
익명(211.213)2021-10-24 13:19:00
답글
이번 설거지론 사태가
외모는 잘나지 않은 능력남이 아무거도 없는 존잘남에게 생물학적인 패배감을 느껴서 저렇게까지 터진거임
익명(183.97)2021-10-24 13:19:00
답글
작가로서 성공하는게 어떻게 행복으로 이어질까?흠..그리고 너도 행복의 조건으로 수준이상의 외모를 달고있네
존나 잘생겼는데 잘하는게 없으면 불행하다고? 그러기가 ㅈㄴ힘들게 시스템이 짜여져있다니깐ㅇ
타고난 자연 ㅅㅌㅊ면 주변에서 받는 대우가 다른데 무슨
익명(183.97)2021-10-24 13:22:00
답글
나도 그 글들 봤는데 그냥 대부분 그냥 병신 삽소리 같던데 난 상당히 잘생겼지만 그거에 공감 진짜 1도 안 되던데 그냥 좆병신소리 한다 이정도? 뭐 저딴 거에 신경을 쓰지?
익명(211.213)2021-10-24 13:23:00
답글
ㅈㄹ 하지마 잘 생겨도 자기 할 거 잘 해야 대우 받음 좆ㄱ
익명(211.213)2021-10-24 13:23:00
답글
무의식적으로 외모를 본다는건
무의식적으로 못생긴사람을 싫어한다는건
반대로 무의식적으로 얼굴잘난 사람에게 호감,사랑을 보낸다는거임
사랑받고 사는 사람은 불행할수가 없다
익명(183.97)2021-10-24 13:23:00
답글
잘 생겨서 대우 받는 경우는 진짜 미개한 일이나 숙련도가 개차반인 필드에서 일할 경우임 ㅋㅋㅋ 잘 생겨도 필드에서의 역할과 그 수행능력이 훨씬 중요함.
익명(211.213)2021-10-24 13: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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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잘생겼다고? 너가 잘생겼다면 공감을 못하는게 당연하고 또 이런 주장을 펼치는지 퍼즐이 맞춰지네
너는 생물학적 계급에서 승리자이기에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고 이런 주장을 펼치는 이유는 앞서 말했듯이 자기가 가진 외모의 가치를 당연하다 여기기 때문임 또 외모하나 잘타고나서 인생 날로먹는다라는 소리가 듣기 불쾌한거도 있겠지ㅇ
익명(183.97)2021-10-24 13: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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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주장하는건 능력>외모인데 내가 처음에 주장한건 잘생긴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무조건 행복할수밖에 없다는거임. 어디 생존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한. 그이유는 위에 다적어놨다
사람이 무의식적으로 외모를 판단하고 급을 나눈다는것과 가진자는 자기가 가진거의 가치를 모른다는것
익명(183.97)2021-10-24 13: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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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겨도 상황따라 다름. 예를 들어 내가 개 좆같이 후레하게 다니면 사람의 태도가 다름. 이정재 잘 생긴 편이지? 그런데 옷 개그지같이 오징어게임 캐릭터 역할마냥 돌아다니면 사람들이 어찌볼까? 즉 외모는 옷이나 지위, 상황 모든 게 다 복합적임. 평균외모인데 람보르기니 끌고 회사 대표에 자기 필드에서 실력 개쩌는 사람이 존잘남을 보면 기분이 상할 수는 있지만 그건 한때임. 자기가 일을 잘하고 거기에서 만족하고 자기 와이프도 실제로 그런 사람 존나 많이 봐서 환상이 없다면 그 둘은 그 존잘이 누구건 행복하다는 게 가능. 가정이지만. 이런 케이스는 극단적이지만, 성갤 정신병자새끼들마냥 세상이 외모로 구축되어있지 않음 그건 페미니즘 마냥 개좆같은 하나의 논리로 세상을 관통하려는 오만임
익명(211.213)2021-10-24 1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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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놈이 옷그지같이 하고 다닌다고 대우가 달라진단건 무의미하다
패션이야 노력으로 얼마든지 바꿀수있는거고 외모와 외모로 형성되는 인격은 그렇지 않으니깐
내가 계속 주장하는건 잘생긴게 그렇지 않은거보다 무조건 플러스라는건데? 그리고 세상이 외모 하나로 관통된다 한적 없는데? 근데 무의식적으로 외모나누고 급나누고 하는건 팩트인데?
익명(183.97)2021-10-24 13:34:00
답글
알지 그런데 그딴 거에 심취하고 매몰되는 거는 별로 인생에 하등 도움이 안 됨. 심지어 그게 맞는 원리나 원칙도 아님. 그게 실질적으로 부분적으로 맞다한들 불완전한 인간세계에서는 그게 개뿔 먹힐 가능성이 0에 수렴함. 그럼 이미 애초에 사람들이 조건이나 상황 다 거르고 존잘남 찾으러 다니고 여자들도 남자들도 외모에 환장해서 모두 시선이 다 끌리고 거기에 매몰되어 소비하는 사람이 많겠지 그런데 사람들은 다 어느정도 합라화와 자기 잘난맛에 살기 때문에 성형갤러리 여기 애들처럼 개같은 사고회로를 안 돌림. 설거지론에 빼액 하는 것도 온라인에서 몇몇 발끈하는애들일 뿐이고 디시 글 보면 개병신 소리 많은데 그걸 왜 진지하게 받아들이냐? 사회 현상이라 할 정도도 아닌데? 세상을 존나 좁게 인식하면 가능함
익명(211.213)2021-10-24 13:34:00
답글
잘생긴놈이 옷 좆같이 입는다고 냉대받으면
못생긴놈이 그러면 어떻겠음?
익명(183.97)2021-10-24 13:35:00
답글
이번 설거지론 사태보면서 느낀게 없음?
외모앞에서는 돈이고 능력이고 내면이고 아무것도아님 < 이렇게 쓰고 왜 자기 체크를 못하지 내가 볼때는 성형갤 오래하거나 여기 글 탐독하는 애들은 진짜 개 좆같은 쓰레기 글들 읽는 거임. 대부분 개쓸데없음. 현실과 괴리도 존나 많고 그리고 글쓰는 새끼들 뭐하는 새끼들인지 시야 개좁음
익명(211.213)2021-10-24 13:36:00
답글
한살짜리 아기도 좋은외모와 그렇지않은 외모를 구분한다. 어린애도 외모에 따라 대우를 달리한다. 외모에 따라 형랑이 달라진다. 이 세가지다 사실이고 쉽게 찾을수있는 근거임. 이 근거가 시사하는게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외모로 급을 나누고 대우를 달리한다는거고 이 사실이 변하지 않는이상 너가 주장하는건 그저 개소리로 전락할뿐임
익명(183.97)2021-10-24 13:39:00
답글
불완전한 인간세상에선 그런게 먹힐 가능성이 0 이라고? 아직도 정신 못차리네 ㅋㅋ 본능이라니깐?
익명(183.97)2021-10-24 13:39:00
답글
외모를 보는건 본능이고 다른건 그렇지가 않음
외모가 잘나면 순수히 사랑받을수있는데
다른건ㅊ그렇지가 않음
행복과 가장 거리가 가까운게 잘난외모임
익명(183.97)2021-10-24 13:42:00
답글
그래서 어쩔건데? 병신같은소리라니까 그게 애가 너 보고 좋아하면 너가 뭐 좋아짐? 그게 개 병신 찐따 루저 생각아니냐? 애가 널 어케 보든 씨발 알게 뭐야 ㅋㅋㅋㅋ 애가 뭐 이건희 손자냐? 그래서 너 일할때 모든 거 다 편하게 레드카펫 깔아준데? 그리고 너 죄짓고 좋은 변호사 고를 생각 안 하고 형량을 왜 따져 그게 개같은 실험결과에 매몰되어 니 생각을 갖다 박으니까 그렇지 그리고 난 그딴 연구결과 자체도 잘 안 믿음 대부분 그거 자체가 트레픽 유발하려고 기자들이 크롤링하다가 얻어 걸린 걸 실은거고 그걸 니가 읽은 거 인용하는 것뿐 그게 인생의 핵심 코어가 될 수 없음 그럼 애초에 책이나 대중강연이 그걸로 숱하게 나왔지
익명(211.213)2021-10-24 13:42:00
답글
너는 잘생겨서 이번사태에 공감 못한다고 하지만
뭔 당연한 소리를 하고있음 생물학적 계급의 승리자는 당연히 공감 못하지
지금 온갖 커뮤..에타와 블라인드까지 퍼지고
수많은 능력만 잘난 생물학적 계급의 패배자들은
울부짖고있음
보셈 생물학적 계급이 사회적 계급 위에있음
익명(183.97)2021-10-24 13:44:00
답글
연구결과가 틀렸다는건 근거없는 니 망상임
그런게 강연이나 대중강연으로 안나오는 이유?
너 바보냐? 그런 염세적인게 어떻게 강연으로나옴ㅋㅋ 불편한 진실은 나라를 위해 묻어두지ㅋㅋ 이번 설거지론 같은게 강연으로 나올거같음?
익명(183.97)2021-10-24 13: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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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그냥 니가 소설 탐독하고 자기 세상에 갖혀서 현실적인 걸 등한시하고 이상한 거에 빠진 거 같은데. 잘 생겨도 똥싸고 밥먹고 게임하고 티비보고 사람만나고 사람 다 엇비슷한 와중에 살되 비슷한 거 체험하고 느끼고 그러고 살다 가는 거임.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 완벽한 생이 있을수가 없는데 그 와중에 내가 잘 생겨서 사랑을 더 쉽게 받고 이딴 고민이나 사회적 / 생물학적 논리는 개 쓸데가 없음. 예를 들어 너가 잘 생겨서 존예 여친에게 매일 사랑을 받는다? 또는 주변에서 널 더 잘 대우해준다? 그건 외부요인임. 그 사람이 자기 주변을 잘 가꾸고 스스로도 그런 세팅을 안 해놓고, 그걸 견고하게 했으면 그걸 견고하게 한 사람보다 행복하다는 보장이 1도 없음. 그리고 그런 노력이나 구축은 잘 생긴 것과 좀 별게임
익명(211.213)2021-10-24 13: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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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론이 이정도로 터진거보면 상당히 많은사람들이 느낀게 있단거임 드디어 터질게 터진거지 앞으로는 다른 불편한 진실이 터질거라본다. 외모결정론? 유전자결정론? 이런거 ㅇ모두가 어렴풋이 알고있지만 쉬쉬하는거 외면하는거
익명(183.97)2021-10-24 13: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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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식으로라도 나오지 연구나 아니면 유튜브에서라도 누가 개씹소리라도 컨텐츠를 만들어 올리겠지 그런데 그딴 거는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지 못함. 왜냐면 개소리거든... 10대거나 나이 들어서도 외모 환상에 못 빠져나와서 그딴 거에 시간 처들이는 연예인 아이돌 빠돌이 드줌이나 그딴 개망상을 하지 누가 그런 거를 신경쓰겠냐?
익명(211.213)2021-10-24 13: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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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세상에 갇혀서 얘기하는건 너겠지ㅋㅋ
나는 이번 설거지론 사태와 과학적,사회적 연구결과를 근거로 가져오는데 너는그냥 이럴것이다 하고 제대로된 근거없이 소설쓰고있자너ㅋㅋ 파급력 역대급인 설거지론은 난 공감못하겠는데? ㅇㅈㄹ하고 연구결과는 나 그런거 안믿는데? ㅇㅈㄹ하고 물론 틀렸다는 근거는 없이 ㅋㅋ
익명(183.97)2021-10-24 13: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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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결과가 틀린 것 보다는 그 연구 결과가 편향될 가능성은 뭐 차치하고 그 연구 결과가 수많은 연구들 중에 기자 눈에 띄여서 간택될 확률을 말하는 거임. 왜냐면 그런 제목이 있는 기사가 트래픽 발생이 많으니까 그걸 갖다가 끌고 오는 것이지. 그리고 중요한 건 그거 끌고온 기자나 이런 애들 대부분 그거 제대로 읽지도 않음. 변인통제, 실험군, 정확한 데이터 이딴 거 제대로 분석도 안 하고 그냥 그렇다 하면 갖다 끌고 오는 경우 태반임. 그걸 니가 읽어서 앵무새처럼 무슨 어떤 사회적으로 한큐에 꽂아 설명 가능한 논리인양 씹소리하는 거고 그게 설거지론이라는 개좆병신같은 온라인 프레임에서 통용될지 어떨지 모르는 개병신 쌉소리를 뇌에 각인시켜 좆같은 시간낭비 하는 거고
익명(211.213)2021-10-24 13: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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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사람들은 불편한 진실은 외면함
이번엔 그 수많은 진실들중 하나가 터진거고
익명(183.97)2021-10-24 13: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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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설거지론 사태야 병신아 그럼 그거 온라인 말고 장기적으로 그게 트래픽이 강함? 언론이 물었어? 이슈가 됐어? 장기적이야? 뭔 사태야 개좆같은 소리하고 있네 ㅋㅋㅋ DC가 세상의 중심이냐? 뭔 개병신같은 소리하고있노 지도 제대로 된 연구나 논문 잘 갖춰진 거 못 가져오는데 입증책임은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 거 알지? 니가 외모가 행복결정인자라고 했으면 니가 거기에 걸맞는 거 납득할 만한 거 가져와봐 ㅋ 아님 니가 쓰든가
익명(211.213)2021-10-24 13: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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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론은 터진 게 아니라 원래 다들 알던건데 거기에 급발진 하는 애들이나 댓글이 많아 보이는 거는 DC가 그런 거에 유독 유난떠는 개 찐따 같은 부류나 몰이가 있어서 그런거고 그리고 실제로 요즘은 그런 게시판에서 선동하는 건지 뭔지 중국 조선족이나 이런 곳에서 일부러 오히려 이슈 부풀리고 사회 분열 조장하던데 그딴 개좆까는 소리 읽을바에 게임킴 ㅋ
익명(211.213)2021-10-24 13:57:00
답글
https://m.youtube.com/watch?v=xBvz5svz0Kw
익명(183.97)2021-10-24 13:57:00
답글
https://m.youtube.com/watch?v=QEokN6HFI4A
익명(183.97)2021-10-24 13: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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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본성이 외모 좋아하는 거랑, 대부분 사람의 행복이 외모로 결정된다는 거랑 무슨 상관이냐고요~~~
익명(211.213)2021-10-24 13: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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풉ㅋㅋ 이젠 이건 부정 못하겠지?
익명(183.97)2021-10-24 13: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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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나 10대는 개념이 없고 앞뒤가 없고 자기를 둘러싼 사회적 위치나, 자기 위치나 자기것이 없으니까 외모에 함몰되는 경향 많아서 오히려 행복에 영향이 지대할 수 있음. 10대애들이 얼빠 아이돌빠가 존나 많은 것만 봐도. 그리고 나이 들어서도 그 상태 유지하면, 그리고 드라마에 심취하면 드줌되듯, 배우들 빠줌되듯 그런데 그 외에 자기 필드 구축한 견고한 사람에게 외모는 그냥 여러 가지중 하나일뿐임. 내가 보건데 그럼.
익명(211.213)2021-10-24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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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외모는 인생을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요소임
한창 인격이 형성될 시기에 외모 ㅅㅌㅊ와 ㅎㅌㅊ가 받는 대우차이와 그게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지속되고 최종적으로 만들어지는 인격의 차이를 생각해보셈
익명(183.97)2021-10-24 1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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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댓글 흐름을 정리하자면
나는 여러 사람들의 공감,과학적인 근거들과 함께했지만 너는 처음부터 끝까지 뇌피셜임
익명(183.97)2021-10-24 14: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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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에 따라 대우를 달리하는건 본능이다
이 외모차별은 누구나 하는거고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진다
좋은대우를 받고 자란 ㅅㅌㅊ와 안좋은 대우를 받고 자란 ㅎㅌㅊ의 차이는 점점 벌어질수밖에 없다
아직도 이해가안됨?
익명(183.97)2021-10-24 14: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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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부정같은 소리를 하냐 아예 논리가 서로 별개인데. 연결고리가 도약을 했는데 뭔 소리여~~~~ 만약 애들을 포함해서 전연령이 외모가 더 뛰어난 사람을 매력적으로 본다 > 그리고 그게 좋은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랑, 대부분의 일반적인 사람들의 행복과 인생이 외모로 인해 결정된다와 무슨 명확한 논리적 근거가 있음? 그런데 뭐 님말이 맞다고 해 그럼 뭐 잘 해서 구워 삶아보셈 나도 궁금하네 ㄹㅇ
익명(211.213)2021-10-24 14: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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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피셜 같은 소리하네 이딴 거를 누가 종합이론으로 도출해 병신아 이딴 거는 논문도 없어; 개쓸데없거든; 그리고 애초에 교수 집단이나 논문 연구 집단이 잘 생긴 사람 인생을 잘 모름... 그리고 너무 소수고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 도출이 어려울듯. 대수의 법칙 같은 게 안 먹힐듯. 그것보다는 행복에 대한 연구가 있는데 이 경우 외모는 별로 언급이 없고 오히려 유전이라는 인자가 강하다는 얘기는 있음. 행복의 기원 - 인간의 행복은 어디서 오는가 (서은국 저)
익명(211.213)2021-10-24 14: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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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행복인사이트] 행복은 언제, 왜 느끼는가? - 서은국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 영상 26분 30초 경 연구 논문이나 인용, 발표내용 참고하셈
익명(211.213)2021-10-24 14: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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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ㅅㅌㅊ는 사랑을 받고 자라 정신적으로 건강해질 확률이 높다
외모 ㅎㅌㅊ는 사랑보다 혐오를 받고 자라 정신적으로 불건강해질 확률이 높다
안그래도 새상살기에서 외모잘난게 모든방면에서 플러스인데 외모로 만들어지는 내면마저 차이나는거다
익명(183.97)2021-10-24 14: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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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전이 외모겠지
외모에 따라 대우가 다르고 그게 내면에도 영향을 미치는건 사실이니깐
익명(183.97)2021-10-24 14: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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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런 얘긴 없음. 모든 환경조건이 동일한 상태에서는 외모가 뛰어나면 물론 행복에 영향을 줄 수는 있음. 그런데 모든 상황을 다 다르게 적용한다면, 그러면 여러 인자들중 외모는 비중이 매우 작아질 가능성이 높음. 발표도 유전 요인은 외모가 아니라 성격과 신경증 즉 정신학적 / 뇌의 기전작용이나 심리적 사이클 혹은 DNA나 사회적으로 후천적으로 형성된 것들일 거임. 예를 들어 만약에 세상에 어떤 애가 태어난 경우 그 애가 예쁘고 잘 생긴 거를 떠나 좋은 부모와 좋은 학교, 선생, 친구들 사이에서 자란 애가 잘생기고 예쁘고 이런 경우보다 훨씬 행복할 가능성이 높음. 그중에 가장 높은 영향도는 외향성, 내향성 같은 심리적 요인이고 이건 생긴것과는 큰 영향이 없는듯함. 오히려 잘 생기고 예쁘면 주변에서
익명(211.213)2021-10-24 14: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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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 염병떨며 소위 자적자 보적보하는 개좆같은 질투심이 발현되어 자기 처신 못하면 내향인자가 발현될 확률이 높고 이런 논리구조라면 오히려 불행의 가능성이 더 높음 ; 물론 이건 그냥 순전히 추측임. 그런데 니 논리보단 좀 더 견고할지도? 그런듯...?
익명(211.213)2021-10-24 14: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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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가 인생을 결정한다는건 취소함 내가 좀 오버했음 이건
그래도 외모가 인격형성과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치는건맞음
그리고 외모잘난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행복하다는거도 맞음
익명(183.97)2021-10-24 1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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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적자 보적보는 개소리인게 외모잘난사람은 어떻게든 대우받게 되있음 그게 본능이니깐
익명(183.97)2021-10-24 14: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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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7 이 병신은 시발 외모가 전부인줄아네 ㅋㅋㅋㅋ 얼마나 자격지심 심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
문프페이커호날두(fnsksla123)2021-11-05 04:16:00
원래 보지들은 씨부터 품고 남자한테 기생하는 본능이 있어서 그렇긔윤 ㅠ
익명(121.143)2021-10-20 19:23:00
근데 낙태종용한게 그렇게 큰문제냐? 물론 이미지로 먹고사는 연예인이니까 타격은 크긴할텐데 결국엔 낙태 선택한건 그 사람이잖아
아예 나락갈거같진 않은데
익명(125.129)2021-10-21 08: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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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갔어 ㅂㅅ아 이미지 나락
익명(1.249)2021-10-21 1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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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종용 ㅋㅋㅋ 시발 말 붙히기 존나 쉬움
서로 키울 여건이 안돼서 실수로 생겨가지고 합의하에 낙태 한건데 뭔 강제로 낙태한거도아니고 - dc App
키작고 못생겨도 섹스는 가능 ㅇㅇ 군필이면 알수 있음 진짜 시발 옥동자만큼 생긴거 말고
지금 깡소주 빠ㄹ고 있을 듯
ㅋ - dc App
ㅋㅋㅋㅋ
ㄷㅊ
ㄹㅇ 제대로 똥밟음 ㅋㅋㅋㅋ
외모가 잘나면 모든방면에서 플러스임 인격형성,친구,애인,돈,인기 등등 모든방면에서 그렇지 않은사람보다 플러스임 김선호는 외모ㅅㅌㅊ에다 배우라는 직업까지 있는(물론 무명배우는 취급안함) 사회적계급까지 ㅅㅌㅊ인 사람들보다 불행하지만 대다수의 외모 ㅅㅌㅊ미만 보다는 훨씬 행복한게 맞다 ㅇㅇ
한살짜리 아기도 좋은외모와 그렇지않은 외모를 구분한다. 어린애도 외모에 따라 대우를 달리한다. 외모에 따라 형랑이 달라진다. 이 세가지다 사실이고 쉽게 찾을수있는 근거임. 이 근거가 시사하는게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외모로 급을 나누고 대우를 달리한다는거고 이 사실이 변하지 않는이상 너가 주장하는건 그저 개소리로 전락할뿐임
불완전한 인간세상에선 그런게 먹힐 가능성이 0 이라고? 아직도 정신 못차리네 ㅋㅋ 본능이라니깐? 본능
그래도 행복하지 키크고 잘생겼는데ㅇㅇ
?
이제 대국민이 낙태 강요남+혼인빙자 버러지인거 알았는데 뭔 행복
그래도 키크고잘생겼잖아 연예계엔 발 못붙이겠지만 외모만 되면 천국인게 이세상임 특히 대한민국은 더욱
천국은 앰십ㅋㅋ 비정상 얼빠년들만 붙지 이제 정상여자가 낙태충이미지 ㅎㅌㅊ된 버러지 만나겠냐
정상,비정상을 뭘로 구분함? 논란있는 사람 만나면 비정상임?
그리고 니가말하는 비정상얼빠가 한명도 안붙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잘난외모는 그자체로 축복, 게임의 치트키같은거임
얼빠 병신년들만 붙는다고 ㅋㅋ 여자 못만나봐서 정상여자 비정상 여자도 모르고 보지만 달려있으면 좋으니 넌 그렇게 생각하겠지 뭐 ㅋㅋ
얼빠? 외모 안보는 사람이 이세상에 어딨음? 정도의 차이가 있고 타협할수있냐 없냐일 뿐이지 이 세상은 특히 대한민국은 외모 잘나면 그냥 인생 치트키라니깐? 내가 여자문제만 얘기하는게 아니야
능력 없어서 회사 취업도 안돼, 연예계 좆창났어, 전국민이 지 낙태충인거 알았는데 어떻게 천국이냐 븅신아 ㅋㅋ 이제 40대 곧인데 외모도 주름 짜글해지면서 폐인 한남 1되겠규만 ㅋㅋ
아 40대야? 그럼 좀 얘기가 달라지지 그래도 못생긴사람보단 훨 나음ㅇㅇ
ㅈㄹ 마라 얼빠인지 성형중독인지 개념이 없나 무슨 얼굴이면 다돼 등시나.. 잘 생긴 배우라도 이미지 고착되고 연기력 개발이고 뇌 비었으면 그냥 나가린데 개소리를 하고있나
잘생긴 게 다 된다는 건 진짜 돈이면 다 된다는 소리보다 더 말이 안 됨. 잘생긴 것만으로 주목 받는 건 뇌 빈 저능아 여자들이나 소위 진짜 정병 근사치 여자들이나 해당함. 그마저도 관리 해야하고. 그리고 배우들은 생긴 것도 중하고 목소리나 자기 매력도 중요하지만 배역 작품의 영향이 매우 크다. 외모면 다된다 하는 년놈들은 진짜 잘생겨본적이 없거나 그런애를 겉으로만 본 케이스
외모를 보는건 인간의 본능이라니깐? 그걸 숨기느냐 대놓고 드러내냐의 차이가있는거지 나는 외모 안봐요~ 이러는애들도 다 무의식적으로 외모봄. 모든 행동과 판단은 이미 무의식의 영역에서 이루어지고 사람들은 그걸 인지하지 못한채 이유를 끼워맞추는거지
예를들어 나는 저사람이 못생겨서 싫은데..그걸 다른행동 때문이라고 착각한다든가 못생겨서 싫다가 무의식의 영역이고 다른행동때문이라고 착각하는게 이유 끼워맞추기임 인간의 모든 판단,행동은 항상 선판단 후이유임 이건 과학적으로 검증된거
이번 설거지론 사태보면서 느낀게 없음? 외모앞에서는 돈이고 능력이고 내면이고 아무것도아님
설거지론 사태 같은 개소리하고있네 씹 ㅋㅋ 그런 개좆같은 프레임에 놀아나지 말고 그런다고 세상이 달라지노 그럼 좀 더 세상을 달리봐라. 다들 등신이라 세상에 커플이나 결혼한 사람이 다양함? 그리고 여자나 남자나 외모 보는 거 다 맞고 그런데 외모로 뭐든 다 해결된다는 것만큼 개좆같은 소리가 없음. 그건 그거에 대한 환상을 못버린 애들이나 그런 생각하는 거임. 반대예시가 엄청 많다. 인간의 모든 행동은 선판단 후 행동이고 따라서 본능이나 DNA에 내재된 성향이나 인간의 심리적, 유전적 진화생물학적 이런 관점이 중요한 거는 맞는데 외모가 그 결정인자라는 건 비약이 심함.
예를들어 회사에도 연예인급은 아니어도 외모 뛰어난 사람 엄청 많다. 고쳐서 예뻐진 거 말고 정말 손에 꼽듯 예쁜 사람들도 존재함. 그런데 그런다고 그걸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음. 니가 당장 예쁘고 존잘이어서 유튜브 찍어보고 배우한다고 혹은 모델된다고 깝쳐보면 알게됨. 그게 다가 아니라는 걸. 제작자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임. 그리고 대중도 판단에서 역시 마찬가지임. 자기가 어떤 위치나 상황에서 해야하는 어떤 핵심코어가 있음. 예를 들어 존나 예쁘고 잘생겨도 주는 대본이나 상황연기 개좆같이 하면 그건 못써 대중도 눈씼음. 심지어 외모가 가장 크리티컬한 비주얼 컨텐츠도 그런데 다른 일은?!
너가 잘 모르겠지만 비율적으로 매우 희박하지만 세상에 사람이 많은만큼 외모 뛰어난 애들도 꽤 있음. (비율로는 1% 또는 0.1~ 0.01%겠지) 그런데 그 사람이 문제해결 다 못함. 절대. 그 사람덕을 보는 사람도 제한적임. 상황에 따라서는 또 달라질 수 있지만, 그걸 이용하지 못하는 케이스도 태반이고. 그리고 사람은 직접 이득이 안 될 대상은 굳이 가까이 하지 않음. 그리고 그 자원을 쓰는 것도 제한적임. 즉 그냥 잘 생기고 예쁜 것만으로 인생이 편해질 수 없음. 그리고 그냥 가져다가 선물처럼 주지 않음. 그럼 개고생한 배우나 모델들 무명의 시절 이런 건 뭘로 설명하나? 그런 경우는 매우 드뭄. 물론 가능성은 높아지고 이점도 있지만, 평균치로 따져보건데 외모로 인해 손해본다 이딴 고민은 대부분 쓸모없음
나는 외모가 모든걸 해결해준다 한적없다 외모잘나면 인생 쉽게 행복하게 보낸다했지 그리고 외모를 보는건 본능이 맞음 한살짜리 아기도 예쁜사람 못생긴사람 구분하고 어린애도 잘생긴사람 못생긴사람 구분해서 대우 달리함 유튜브에 찾아보면 과학적인 근거가있고 사회실험도 있음ㅇ
외모에 따라 형량이 달라진다는 연구결과도 있음 엄숙하고 공정해야할 재판에서 이럴정도면 현실에선 어떨지 말안해도 뻔함
너가 거의 그런 투로 얘기했는데? "그래도 키크고잘생겼잖아 연예계엔 발 못붙이겠지만 외모만 되면 천국인게 이세상임 특히 대한민국은 더욱" 이게 니가 세상 좁게 산다는 얘기임. 그리고 어리거나 혹은 뭘 모르거나 아니면 반의 반만 알거나. 가진 게 외모뿐이면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고 또는 가진 게 외모 외에도 없으면 이런 관념을 가질 수도 있지만 그건 현실과 많이 다름. 인터넷 하는 애들이 이런 소리많이 하던데 현실과 항상 괴리가 있음
7세 이후로는 부모보다 또래와 보내는 시간이 더많음. 초등학교 입학부터 고등학교 졸업까지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외모 ㅅㅌㅊ와 외모 ㅎㅌㅊ가 받는 대우차이와 대우차이로 만들어지는 내면 차이가 어떨거같음?
어 그렇게 얘기했지 근데 외모가 모든걸 해결해준다고 한적은없음 그 뒤로는 니 멋대로 해석한거에 불과하다 연예계에 발 못붙이더라도 키크고 잘생겼으니 행복하다 ? 당연히 맞음
그건 맞지 그런데 프로씬만 봐도 뭐가 중요한지는 답나옴. 스포츠 대 스타중에 외모가 아주 뛰어난 것보다는 실력 인자가 훨~~~~~~~~~ 씬 중요함. 정치? 학계? 심지어 배우도 연기가 중요함. 작품운이나, 그리고 언론푸쉬 등. 오히려 외모 부추기고 이걸 이용하는 거는 대중들 갖고 선동할때나 써먹히는 거고 시간이 증명함. 탑티어로 갈수록 더 그럼. 물론 애매한 경우에는 외모가 중요할 수는 있음. 예를 들어 중소기업 면접에서 경리 뽑는 경우라든가 카페 여직원, 남직원 알바라든가, 중소기업에서 모델을 뽑아야하는데 예산제약이 있거나, 결혼시장에서 외모나 몸매, 학력수준이 평균 이하인데 집이 엄청 잘사는 부잣집 여자애가 남편감이나 애인을 고를때라든가
븅신같은 소리... 연예계는 인정욕구나 이미지로 자기 환상으로 일종의 뽕에 취해 사는 사람들이 태반임... 저런 식으로 이미지가 형성되었는데 그게 벗겨지면 그건 영향이 없을 수가 없음. 니가 잘 생겨본적이 없으니 이런말을 하나본데 그건 어차피 기본값이고 잘 생긴 사람에겐 그냥 주어진 상태인 것이라 그것만에 우월해하거나 심취할 수 없음. 그 외 다른 게 필요함. 그리고 막말로 그것만으로 돈이 떨어지지도 않음. 뭔가 해야지. 창출해야지 떨어지지 뭔 개소리를 씹스럽게 하냐
가진자는 자기가 가진걸 당연하다 여기기에 그 가치를 모름 ㅋㅋ 내가 여기서 외모한탄글 쓰고 불행하다고 징징거리지만 전세계적으로 보면 행복한거지 밥걱정 집걱정 생존걱정 없이 집에서 편히 디시만 하는 삶? 어디 제3세계 누군가에겐 이정도만해도 감지덕지일수도 있음 마찬가지로 외모 잘난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이 보기에 무조건 행복해보일수밖에 없단거실제로도 그렇고
왜 자꾸 연예계 얘기하지? 외모혜택 말하고있는데? 그리고 니가 말하는 정치,학계,배우 이런건 사회적 계급에 불과함 외모가 잘나면 사회적 계급을 올리는것도 더 유리하겠지만 내가 계속 얘기하던건 생물학적 계급임
외모가 잘나면 모든방면에서 플러스임<br />인격형성,친구,애인,돈,인기 등등 모든방면에서 그렇지 않은사람보다 플러스임<br />김선호는 외모ㅅㅌㅊ에다 배우라는 직업까지 있는(물론 무명배우는 취급안함)<br />사회적계급까지 ㅅㅌㅊ인 사람들보다 불행하지만<br />대다수의 외모 ㅅㅌㅊ미만 보다는 훨씬 행복한게 맞다 ㅇㅇ
생물학적 계급을 왜 따져 병신인가 ㅋㅋㅋ 다윈이 진화론 주장했다고, 리차드 도킨스가 이기적 유전자 주장했다고 그거에 사람들이 그 DNA 경로나 생물학적인 우월감을 근거로 사람들이 인생살고 행복을 즐길 거 같음? "쟤는 나보다 못생겼네? 인생 ㅎㅌㅊ" "나는 존잘이니까 내 아내가 아무리 예쁘다 한들 존잘이 더 희귀하니까 내가 갑이군" 이런 무의식적인 생각이라도 대가리에 박고 살 거 같음? 그건 개또라이고.. 그딴 거 보다는 오늘 내가 행하는 일이나 행동, 사회적 활동, 경제적 부, 명성 이런 걸로 다양하게 형성되는 거야 뭔 개좆같은 철학을 들고 씨부리노
외모를 따지고 외모에 따라 급을 나누는건 본능이라고 아까 설명해줬지? 어 누구나 마음 구석엔 그런 생각을 가지고있음ㅇㅇ 자각하냐 자각하지 못하냐의 차이지
만약 너가 글을 존나 잘 써서 작가로서 인정받는다? 그런 경우 진짜 외모가 평균 이하로 관리된 상태여서 불쾌감을 줄 정도가 아니면 그게 잘 생긴 것보다 더 행복한 삶을 스스로 구축할 수 있음. 남이 뭐라하건 그건 개 병신 쌉소리라 생각하면 되고 실제로 대중들 대부분은 개좆같은 판단을 잘도 하니까 걸러도 됨. 반대로 존나 잘 생겼는데 빌빌대고 자기 필드에서 잘하는 게 딱히 없다? 인정받기 어렵다? 이러면 오히려 안정적인 직장에서 하루하루 무미건조한 삶을 사는 사람보다 장기적으로 행복 불행여부는 따져봐야 안다. 그만큼 쉽게 제단하기 어려움
이번 설거지론 사태가 외모는 잘나지 않은 능력남이 아무거도 없는 존잘남에게 생물학적인 패배감을 느껴서 저렇게까지 터진거임
작가로서 성공하는게 어떻게 행복으로 이어질까?흠..그리고 너도 행복의 조건으로 수준이상의 외모를 달고있네 존나 잘생겼는데 잘하는게 없으면 불행하다고? 그러기가 ㅈㄴ힘들게 시스템이 짜여져있다니깐ㅇ 타고난 자연 ㅅㅌㅊ면 주변에서 받는 대우가 다른데 무슨
나도 그 글들 봤는데 그냥 대부분 그냥 병신 삽소리 같던데 난 상당히 잘생겼지만 그거에 공감 진짜 1도 안 되던데 그냥 좆병신소리 한다 이정도? 뭐 저딴 거에 신경을 쓰지?
ㅈㄹ 하지마 잘 생겨도 자기 할 거 잘 해야 대우 받음 좆ㄱ
무의식적으로 외모를 본다는건 무의식적으로 못생긴사람을 싫어한다는건 반대로 무의식적으로 얼굴잘난 사람에게 호감,사랑을 보낸다는거임 사랑받고 사는 사람은 불행할수가 없다
잘 생겨서 대우 받는 경우는 진짜 미개한 일이나 숙련도가 개차반인 필드에서 일할 경우임 ㅋㅋㅋ 잘 생겨도 필드에서의 역할과 그 수행능력이 훨씬 중요함.
너 잘생겼다고? 너가 잘생겼다면 공감을 못하는게 당연하고 또 이런 주장을 펼치는지 퍼즐이 맞춰지네 너는 생물학적 계급에서 승리자이기에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고 이런 주장을 펼치는 이유는 앞서 말했듯이 자기가 가진 외모의 가치를 당연하다 여기기 때문임 또 외모하나 잘타고나서 인생 날로먹는다라는 소리가 듣기 불쾌한거도 있겠지ㅇ
너가 주장하는건 능력>외모인데 내가 처음에 주장한건 잘생긴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무조건 행복할수밖에 없다는거임. 어디 생존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한. 그이유는 위에 다적어놨다 사람이 무의식적으로 외모를 판단하고 급을 나눈다는것과 가진자는 자기가 가진거의 가치를 모른다는것
잘 생겨도 상황따라 다름. 예를 들어 내가 개 좆같이 후레하게 다니면 사람의 태도가 다름. 이정재 잘 생긴 편이지? 그런데 옷 개그지같이 오징어게임 캐릭터 역할마냥 돌아다니면 사람들이 어찌볼까? 즉 외모는 옷이나 지위, 상황 모든 게 다 복합적임. 평균외모인데 람보르기니 끌고 회사 대표에 자기 필드에서 실력 개쩌는 사람이 존잘남을 보면 기분이 상할 수는 있지만 그건 한때임. 자기가 일을 잘하고 거기에서 만족하고 자기 와이프도 실제로 그런 사람 존나 많이 봐서 환상이 없다면 그 둘은 그 존잘이 누구건 행복하다는 게 가능. 가정이지만. 이런 케이스는 극단적이지만, 성갤 정신병자새끼들마냥 세상이 외모로 구축되어있지 않음 그건 페미니즘 마냥 개좆같은 하나의 논리로 세상을 관통하려는 오만임
잘생긴놈이 옷그지같이 하고 다닌다고 대우가 달라진단건 무의미하다 패션이야 노력으로 얼마든지 바꿀수있는거고 외모와 외모로 형성되는 인격은 그렇지 않으니깐 내가 계속 주장하는건 잘생긴게 그렇지 않은거보다 무조건 플러스라는건데? 그리고 세상이 외모 하나로 관통된다 한적 없는데? 근데 무의식적으로 외모나누고 급나누고 하는건 팩트인데?
알지 그런데 그딴 거에 심취하고 매몰되는 거는 별로 인생에 하등 도움이 안 됨. 심지어 그게 맞는 원리나 원칙도 아님. 그게 실질적으로 부분적으로 맞다한들 불완전한 인간세계에서는 그게 개뿔 먹힐 가능성이 0에 수렴함. 그럼 이미 애초에 사람들이 조건이나 상황 다 거르고 존잘남 찾으러 다니고 여자들도 남자들도 외모에 환장해서 모두 시선이 다 끌리고 거기에 매몰되어 소비하는 사람이 많겠지 그런데 사람들은 다 어느정도 합라화와 자기 잘난맛에 살기 때문에 성형갤러리 여기 애들처럼 개같은 사고회로를 안 돌림. 설거지론에 빼액 하는 것도 온라인에서 몇몇 발끈하는애들일 뿐이고 디시 글 보면 개병신 소리 많은데 그걸 왜 진지하게 받아들이냐? 사회 현상이라 할 정도도 아닌데? 세상을 존나 좁게 인식하면 가능함
잘생긴놈이 옷 좆같이 입는다고 냉대받으면 못생긴놈이 그러면 어떻겠음?
이번 설거지론 사태보면서 느낀게 없음? 외모앞에서는 돈이고 능력이고 내면이고 아무것도아님 < 이렇게 쓰고 왜 자기 체크를 못하지 내가 볼때는 성형갤 오래하거나 여기 글 탐독하는 애들은 진짜 개 좆같은 쓰레기 글들 읽는 거임. 대부분 개쓸데없음. 현실과 괴리도 존나 많고 그리고 글쓰는 새끼들 뭐하는 새끼들인지 시야 개좁음
한살짜리 아기도 좋은외모와 그렇지않은 외모를 구분한다. 어린애도 외모에 따라 대우를 달리한다. 외모에 따라 형랑이 달라진다. 이 세가지다 사실이고 쉽게 찾을수있는 근거임. 이 근거가 시사하는게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외모로 급을 나누고 대우를 달리한다는거고 이 사실이 변하지 않는이상 너가 주장하는건 그저 개소리로 전락할뿐임
불완전한 인간세상에선 그런게 먹힐 가능성이 0 이라고? 아직도 정신 못차리네 ㅋㅋ 본능이라니깐?
외모를 보는건 본능이고 다른건 그렇지가 않음 외모가 잘나면 순수히 사랑받을수있는데 다른건ㅊ그렇지가 않음 행복과 가장 거리가 가까운게 잘난외모임
그래서 어쩔건데? 병신같은소리라니까 그게 애가 너 보고 좋아하면 너가 뭐 좋아짐? 그게 개 병신 찐따 루저 생각아니냐? 애가 널 어케 보든 씨발 알게 뭐야 ㅋㅋㅋㅋ 애가 뭐 이건희 손자냐? 그래서 너 일할때 모든 거 다 편하게 레드카펫 깔아준데? 그리고 너 죄짓고 좋은 변호사 고를 생각 안 하고 형량을 왜 따져 그게 개같은 실험결과에 매몰되어 니 생각을 갖다 박으니까 그렇지 그리고 난 그딴 연구결과 자체도 잘 안 믿음 대부분 그거 자체가 트레픽 유발하려고 기자들이 크롤링하다가 얻어 걸린 걸 실은거고 그걸 니가 읽은 거 인용하는 것뿐 그게 인생의 핵심 코어가 될 수 없음 그럼 애초에 책이나 대중강연이 그걸로 숱하게 나왔지
너는 잘생겨서 이번사태에 공감 못한다고 하지만 뭔 당연한 소리를 하고있음 생물학적 계급의 승리자는 당연히 공감 못하지 지금 온갖 커뮤..에타와 블라인드까지 퍼지고 수많은 능력만 잘난 생물학적 계급의 패배자들은 울부짖고있음 보셈 생물학적 계급이 사회적 계급 위에있음
연구결과가 틀렸다는건 근거없는 니 망상임 그런게 강연이나 대중강연으로 안나오는 이유? 너 바보냐? 그런 염세적인게 어떻게 강연으로나옴ㅋㅋ 불편한 진실은 나라를 위해 묻어두지ㅋㅋ 이번 설거지론 같은게 강연으로 나올거같음?
글쎄 그냥 니가 소설 탐독하고 자기 세상에 갖혀서 현실적인 걸 등한시하고 이상한 거에 빠진 거 같은데. 잘 생겨도 똥싸고 밥먹고 게임하고 티비보고 사람만나고 사람 다 엇비슷한 와중에 살되 비슷한 거 체험하고 느끼고 그러고 살다 가는 거임.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 완벽한 생이 있을수가 없는데 그 와중에 내가 잘 생겨서 사랑을 더 쉽게 받고 이딴 고민이나 사회적 / 생물학적 논리는 개 쓸데가 없음. 예를 들어 너가 잘 생겨서 존예 여친에게 매일 사랑을 받는다? 또는 주변에서 널 더 잘 대우해준다? 그건 외부요인임. 그 사람이 자기 주변을 잘 가꾸고 스스로도 그런 세팅을 안 해놓고, 그걸 견고하게 했으면 그걸 견고하게 한 사람보다 행복하다는 보장이 1도 없음. 그리고 그런 노력이나 구축은 잘 생긴 것과 좀 별게임
설거지론이 이정도로 터진거보면 상당히 많은사람들이 느낀게 있단거임 드디어 터질게 터진거지 앞으로는 다른 불편한 진실이 터질거라본다. 외모결정론? 유전자결정론? 이런거 ㅇ모두가 어렴풋이 알고있지만 쉬쉬하는거 외면하는거
다른식으로라도 나오지 연구나 아니면 유튜브에서라도 누가 개씹소리라도 컨텐츠를 만들어 올리겠지 그런데 그딴 거는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지 못함. 왜냐면 개소리거든... 10대거나 나이 들어서도 외모 환상에 못 빠져나와서 그딴 거에 시간 처들이는 연예인 아이돌 빠돌이 드줌이나 그딴 개망상을 하지 누가 그런 거를 신경쓰겠냐?
자기 세상에 갇혀서 얘기하는건 너겠지ㅋㅋ 나는 이번 설거지론 사태와 과학적,사회적 연구결과를 근거로 가져오는데 너는그냥 이럴것이다 하고 제대로된 근거없이 소설쓰고있자너ㅋㅋ 파급력 역대급인 설거지론은 난 공감못하겠는데? ㅇㅈㄹ하고 연구결과는 나 그런거 안믿는데? ㅇㅈㄹ하고 물론 틀렸다는 근거는 없이 ㅋㅋ
연구결과가 틀린 것 보다는 그 연구 결과가 편향될 가능성은 뭐 차치하고 그 연구 결과가 수많은 연구들 중에 기자 눈에 띄여서 간택될 확률을 말하는 거임. 왜냐면 그런 제목이 있는 기사가 트래픽 발생이 많으니까 그걸 갖다가 끌고 오는 것이지. 그리고 중요한 건 그거 끌고온 기자나 이런 애들 대부분 그거 제대로 읽지도 않음. 변인통제, 실험군, 정확한 데이터 이딴 거 제대로 분석도 안 하고 그냥 그렇다 하면 갖다 끌고 오는 경우 태반임. 그걸 니가 읽어서 앵무새처럼 무슨 어떤 사회적으로 한큐에 꽂아 설명 가능한 논리인양 씹소리하는 거고 그게 설거지론이라는 개좆병신같은 온라인 프레임에서 통용될지 어떨지 모르는 개병신 쌉소리를 뇌에 각인시켜 좆같은 시간낭비 하는 거고
맞음 사람들은 불편한 진실은 외면함 이번엔 그 수많은 진실들중 하나가 터진거고
뭔 설거지론 사태야 병신아 그럼 그거 온라인 말고 장기적으로 그게 트래픽이 강함? 언론이 물었어? 이슈가 됐어? 장기적이야? 뭔 사태야 개좆같은 소리하고 있네 ㅋㅋㅋ DC가 세상의 중심이냐? 뭔 개병신같은 소리하고있노 지도 제대로 된 연구나 논문 잘 갖춰진 거 못 가져오는데 입증책임은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 거 알지? 니가 외모가 행복결정인자라고 했으면 니가 거기에 걸맞는 거 납득할 만한 거 가져와봐 ㅋ 아님 니가 쓰든가
외모론은 터진 게 아니라 원래 다들 알던건데 거기에 급발진 하는 애들이나 댓글이 많아 보이는 거는 DC가 그런 거에 유독 유난떠는 개 찐따 같은 부류나 몰이가 있어서 그런거고 그리고 실제로 요즘은 그런 게시판에서 선동하는 건지 뭔지 중국 조선족이나 이런 곳에서 일부러 오히려 이슈 부풀리고 사회 분열 조장하던데 그딴 개좆까는 소리 읽을바에 게임킴 ㅋ
https://m.youtube.com/watch?v=xBvz5svz0Kw
https://m.youtube.com/watch?v=QEokN6HFI4A
인간의 본성이 외모 좋아하는 거랑, 대부분 사람의 행복이 외모로 결정된다는 거랑 무슨 상관이냐고요~~~
풉ㅋㅋ 이젠 이건 부정 못하겠지?
애들이나 10대는 개념이 없고 앞뒤가 없고 자기를 둘러싼 사회적 위치나, 자기 위치나 자기것이 없으니까 외모에 함몰되는 경향 많아서 오히려 행복에 영향이 지대할 수 있음. 10대애들이 얼빠 아이돌빠가 존나 많은 것만 봐도. 그리고 나이 들어서도 그 상태 유지하면, 그리고 드라마에 심취하면 드줌되듯, 배우들 빠줌되듯 그런데 그 외에 자기 필드 구축한 견고한 사람에게 외모는 그냥 여러 가지중 하나일뿐임. 내가 보건데 그럼.
ㄴㄴ 외모는 인생을 결정하는 아주 중요한 요소임 한창 인격이 형성될 시기에 외모 ㅅㅌㅊ와 ㅎㅌㅊ가 받는 대우차이와 그게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지속되고 최종적으로 만들어지는 인격의 차이를 생각해보셈
지금까지 댓글 흐름을 정리하자면 나는 여러 사람들의 공감,과학적인 근거들과 함께했지만 너는 처음부터 끝까지 뇌피셜임
외모에 따라 대우를 달리하는건 본능이다 이 외모차별은 누구나 하는거고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진다 좋은대우를 받고 자란 ㅅㅌㅊ와 안좋은 대우를 받고 자란 ㅎㅌㅊ의 차이는 점점 벌어질수밖에 없다 아직도 이해가안됨?
뭔 부정같은 소리를 하냐 아예 논리가 서로 별개인데. 연결고리가 도약을 했는데 뭔 소리여~~~~ 만약 애들을 포함해서 전연령이 외모가 더 뛰어난 사람을 매력적으로 본다 > 그리고 그게 좋은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랑, 대부분의 일반적인 사람들의 행복과 인생이 외모로 인해 결정된다와 무슨 명확한 논리적 근거가 있음? 그런데 뭐 님말이 맞다고 해 그럼 뭐 잘 해서 구워 삶아보셈 나도 궁금하네 ㄹㅇ
뇌피셜 같은 소리하네 이딴 거를 누가 종합이론으로 도출해 병신아 이딴 거는 논문도 없어; 개쓸데없거든; 그리고 애초에 교수 집단이나 논문 연구 집단이 잘 생긴 사람 인생을 잘 모름... 그리고 너무 소수고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 도출이 어려울듯. 대수의 법칙 같은 게 안 먹힐듯. 그것보다는 행복에 대한 연구가 있는데 이 경우 외모는 별로 언급이 없고 오히려 유전이라는 인자가 강하다는 얘기는 있음. 행복의 기원 - 인간의 행복은 어디서 오는가 (서은국 저)
[2018 행복인사이트] 행복은 언제, 왜 느끼는가? - 서은국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 영상 26분 30초 경 연구 논문이나 인용, 발표내용 참고하셈
외모 ㅅㅌㅊ는 사랑을 받고 자라 정신적으로 건강해질 확률이 높다 외모 ㅎㅌㅊ는 사랑보다 혐오를 받고 자라 정신적으로 불건강해질 확률이 높다 안그래도 새상살기에서 외모잘난게 모든방면에서 플러스인데 외모로 만들어지는 내면마저 차이나는거다
그 유전이 외모겠지 외모에 따라 대우가 다르고 그게 내면에도 영향을 미치는건 사실이니깐
아니? 그런 얘긴 없음. 모든 환경조건이 동일한 상태에서는 외모가 뛰어나면 물론 행복에 영향을 줄 수는 있음. 그런데 모든 상황을 다 다르게 적용한다면, 그러면 여러 인자들중 외모는 비중이 매우 작아질 가능성이 높음. 발표도 유전 요인은 외모가 아니라 성격과 신경증 즉 정신학적 / 뇌의 기전작용이나 심리적 사이클 혹은 DNA나 사회적으로 후천적으로 형성된 것들일 거임. 예를 들어 만약에 세상에 어떤 애가 태어난 경우 그 애가 예쁘고 잘 생긴 거를 떠나 좋은 부모와 좋은 학교, 선생, 친구들 사이에서 자란 애가 잘생기고 예쁘고 이런 경우보다 훨씬 행복할 가능성이 높음. 그중에 가장 높은 영향도는 외향성, 내향성 같은 심리적 요인이고 이건 생긴것과는 큰 영향이 없는듯함. 오히려 잘 생기고 예쁘면 주변에서
지랄 염병떨며 소위 자적자 보적보하는 개좆같은 질투심이 발현되어 자기 처신 못하면 내향인자가 발현될 확률이 높고 이런 논리구조라면 오히려 불행의 가능성이 더 높음 ; 물론 이건 그냥 순전히 추측임. 그런데 니 논리보단 좀 더 견고할지도? 그런듯...?
외모가 인생을 결정한다는건 취소함 내가 좀 오버했음 이건 그래도 외모가 인격형성과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치는건맞음 그리고 외모잘난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행복하다는거도 맞음
자적자 보적보는 개소리인게 외모잘난사람은 어떻게든 대우받게 되있음 그게 본능이니깐
183.97 이 병신은 시발 외모가 전부인줄아네 ㅋㅋㅋㅋ 얼마나 자격지심 심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보지들은 씨부터 품고 남자한테 기생하는 본능이 있어서 그렇긔윤 ㅠ
근데 낙태종용한게 그렇게 큰문제냐? 물론 이미지로 먹고사는 연예인이니까 타격은 크긴할텐데 결국엔 낙태 선택한건 그 사람이잖아 아예 나락갈거같진 않은데
이미 갔어 ㅂㅅ아 이미지 나락
낙태종용 ㅋㅋㅋ 시발 말 붙히기 존나 쉬움 서로 키울 여건이 안돼서 실수로 생겨가지고 합의하에 낙태 한건데 뭔 강제로 낙태한거도아니고 - dc App
ㅇㅇ 살인한건데 왜 큰문제가 아니냐,
이미지 나락이 크지..
서예지가 더불쌍함
ㄹㅇ남자들이 서예지 좋아서 설설 기는데 거기에 갑질한 죄밖에 없는데 왜 나라가야함?ㅋㅋㅋ
그닥 서예지가 훨 악독함
김선호든 서예지든 결국은 다 자기가 잘못한건데 누가 더 불쌍하니 에휴 병신 저능아 새끼들
자기가 잘못한건데 뭐가 불쌍하냐
김선호가 그 이상한 여자 보가 덜 잘못한거 같애 그 여자 호빠도 가고 제정신 아니더만
남자는 무조건 꼬추관리를 잘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