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뭐 사람들이 많이 논란이 있었는데, 

최근엔 이제 MRI를 찍어서 뇌 용적을 볼 수 있으니까, 

런 걸 연구하니까 역시 뇌가 큰 게 머리는 더 좋다...는 쪽으로 가기는 갔어요."


방송계가 만든 한국 사회의 소두 열풍은 한민족을 저지능 공동체로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