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피부가 하얌 (피부트러블 이런건 뭐 약먹고 고치면 되니까 패스) 
2. 몸매가 좋음 (골반 슴이 적당하게 크고 허리 잘록하게 들어가고 와이존역삼각형 빈공간, 전체 비율이 좋아야함 적당히 마르거나 통통정도는 남자마다 취향이 갈림, 키와는 별개) 
3. 두개골이 작음 (생긴거하고 별개로 얼굴골격 자체가 작으면 여성스러운 느낌이 배가됨) 

여기서 얼굴 이목구비는 뺀 이유는 뭐냐면 대다수 한녀들은 골반없는 일자몸매에 슴도없지 대가리크고 키도 ㅈ만한년들이 꼴에 키큰훈남 찾는다면서 얼굴만 성형으로 조져놔서 안타까워서 그럼 

사람의 시각이라는건 어디한군데에 꽂혀있지를않아

뭘보든 전체의 비율을본다는 이야기임

근데 한녀들은 ㅈ빻은 미감으로 눈크기만 ㅈㄴ크게 키워놓고 이마 박치기공룡만들고 입술필러 병신만들어놓고 밋밋한 똥양인얼굴에 코만 빡 서있어서 어울리지도않고 어디 한군데에 집중해서 정병마냥 성형해대는데 접근방식 자체가 틀려먹었고 애초에 그렇게 해봤자 제3자가 보는 너의 이미지는 그냥 성형한녀구나라는 인식밖에는 안된다는소리   

남자가보는 여자는 전체적인 여성스러움. 이 조건만 충분하면됨 
위 조건 갖추기가 빡세서 그렇지 

얼굴에 집착하는 여자들이 놓치고있지만 절대 극복할수없는 한계이자 태생적으로 타고난애들을 이길수없는 분위기라는게
바로 저 3가지에서 나옴 저 3가지중 슴 빼고는 성형으로도 고치기 힘들거든ㅋ 

역설적이게도 한녀들이 추구하는미는 약간 한남들도그렇고 영미권 유럽 짱깨 동남아 고금을 통틀어 어느나라 남자들이 봐도 좀 우악스럽다 혹은 쎄보인다 혹은 표독스러워보인다 정도의 이미지가 추구미인거같더라고 
그렇게 눈 키우고 코세우고 입술필러넣고 이마뽕넣고 윤곽에 양악에 난도질해봐야 니얼굴 전체에서 풍기는 분위기는 편안하고 부드러운 ”여성스러움“이 아니라 우악스럽고 표독스러운 ”독한 인상”이 되어간다는 점에서도 너무나도 큰 마이너스임 

애초부터 뭐가 중요한지를 모른다는 이야기야 

연애 ㅅㅅ는 뭐 아무남자 붙잡아서도 할수있는게 여잔데 그딴거는 의미없는거같고 그런 자기만족이라는 허울과 허영심으로 자존감높혀봐야 아무런 의미없다는 소리임 

자기만족때문에 하는데? 라고는 하지만 누가 니얼굴보고 좀 고집스러워보인다 쎄보인다 표독스러워보인다 성형티난다 그러면 기분좋냐?ㅋㅋ
애초부터 자기만족이라는것도 “내가 보는 나” 라는 보이지않는 제 3자의 시각으로부터 출발하는거기때문에  “나”라는 타인으로부터의 만족감을 얻으려는게 인간의 근본적인 심리인거

내가 나로부터 만족감을 얻고싶어하는데 타인한테도 그걸 원하지않을까? 
아니거든 똑같거든ㅎㅎ 그런면에서 자기만족이라는 말은 엄연히 나라는 객체 자체도 타인으로 구분해야 맞는거고 

안타깝게도 여자 얼굴은 건들면 건들수록 순한 인상이 사라져가는건 사실임 

남자같은 경우는 남성스러움이 사라지고 여성스러움이 추가된다는점에서 마이너스긴하지만 잘된사람들은 그런 자신의 외모에서 어디까지가 거부감을 주지않는지 메타인지가 잘된 애들인거고 연구를 많이한애들인거임 

위 3가지 조건 갖추고 사람같이 무난하게 생긴 노성형여자는 ㄹㅇ 찾아보기가 힘들어 얼굴만 존나 빡세게 성형 화장하고 몸매 ㅈ병신에 통통 뚱녀들은 길거리에 수두루 빽빽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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