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자체는 잘됐는데 회복기 때 강아지가

얼굴에 달려들어서 턱 존나 세게 맞았거든


그 이후로 사라진 오른쪽 턱뼈 감각이 안돌아옴

왼쪽은 멀쩡하고 잘만 느껴지고 문제 없고


아픈 것도 아니고 사는데 지장은 없을 거 같고

냅두면 낫겠지 싶어서 그 이후로 4년 지났는데 그대로네


지금이라도 신경 치료 따로 받아야함?

아니면 그냥 살아도 되기는 하지?


일단 고통스럽거나 힘든 부분은 없는데

오른쪽 턱뼈 부분만 위화감 들기는 해 아무 느낌 안나서

불편한 점은 음식 흘리고 있어도 느낌 안나는 거 정도고


이거 그냥 계속 냅두면 나중에 건강에 문제 생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