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남자는 얼굴피부가 여자보다 두껍고 화장도 안돼서 수술티 많이난다고 생각했고
거기 더해서 나는 어릴때부터 얼굴이 넙대대하고 여백 많고 입체감없어서(= 상악골 전방성장 부족함) 성형해도 ㅍㅅㅌㅊ남 ㅅㅌㅊ남 안된다고 생각했음
난 지금 28살 모솔아다로 자랐는데, 요즘 들어 난 단순히 성형외과를 가는게 두려웠던 거고, 저게 사실 틀린 생각이었던 거고, 그걸 알면서도 좀더 일찍 성형할걸 하는 생각을 막는 방어기제로 작용했던 건가 싶어 혼란스럽다.
특이사항으로 머리크기는 베레모 58호이고(작았음)
피부 질은 좋은편이라 살면서 피부과 가본적 없긴한데, 피부색이 똥색이라 별 의미없음
얼굴에 칼댄적은 있다. 예전에 야구하다 광대뼈에 타구 맞아서 복원수술 했었고 사시수술 했었다.
사회성 개박살남. 친구는 있는데 일자리 가면 로봇 같다느니 AI라느니 소리듣고 덜떨어진놈 취급받음
글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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