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얼굴크기, 지방, 근육, 뼈 등이 너무 크면 얼굴이 커보이고
지방이나 근육 같은 문제들을 제거했는데 입체감이 없다거나 잘생겼다고 느껴지지 않으면
눈밑~윗볼(앞광대, 중안면부)볼륨이 부족하거나, 광대뼈의 꺾이는 부분의 굴곡(각도)이 너무 완만해서 확실하게 앞면:옆면이 나뉘는 경계선이 안 느껴지는듯
제일 중요한 것은 앞면과 옆면을 나누고 앞면의 너비는 좁게, 옆면은 길게 빼는게 중요함.
대표적인 미남인 차은우를 보자.
차은우의 얼굴 앞면과 옆면의 경계는 사실상 눈꼬리에서 내린 선을 기준으로 좌측은 옆면, 우측은 앞면이라는 생각이 들게 되어있다.
또한, 앞면의 너비가 굉장히 짧고 옆면은 길다라는 느낌이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 우리가 차은우를 볼 때 앞면은 위의 사진의 너비라고 인식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얼굴의 45도 광대 부분이 확실한 구분감을 주기 때문이다.
45도 광대의 적절한 볼륨, 45도 광대에서 옆광대로 꺾이는 굴곡(각도)가 확실하게 뒤통수를 향하게 꺾여있을 수록 더 앞면:옆면의 구별감이 좋아지고, 얼굴이 입체적으로 보인다.
또, 추가적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애교살 아래~윗볼(중안면부, 앞광대)의 볼륨이 적절하게 존재하여 볼륨감을 가지게 된다면 얼굴의 너비가 실제 길이보다 더 짧아보이게 만들어주는 효과를 가질 수 있다.
그렇게 만들기 위해서는 애굣살 필러 + 눈밑지방재배치 + 앞광대 필러/지방이식 등을 고려할 수 있다.
또한, 애교살의 두께도 실제 중안면부의 세로 길이를 줄여주는 효과를 줄 수 있다.
그에 비해 게이들의 얼굴을 보자.
사진상의 파란색 점선이 이상적인 앞면/옆면의 경계선인데 실제 눈으로 보았을 때는 빨간 점선이 실제 경계선이 된다.
그 이유는 측면 광대와 측면 볼륨(피부조직+뼈)이 과한 문제와 경계선이 되어야 하는 곳의 볼륨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경계선이 되어야하는 곳이 높아야 측면(옆면)이 더 가파르게 이어지니 확실하게 갸름한 무드를 줄 수 있다
즉, 경계선을 명확하게, 옆면(측면 및 볼 측면~옆광대)의 볼륨은 최대한 줄이고, 앞광대는 치지 않는다.(앞광대가 너무 과한 경우 제외), 45도 광대는 적절한 볼륨이 있으면 좋다.
이렇게 되어야 적절한 입체감을 가진 작은 얼굴이 만들어진다.
물론, 이 뒤에도 얼굴형의 개선 측면에서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턱선과 입인데
차은우를 보자.
입이 나왔는가?
게이들의 측면 셀카를 찍어서 비교해보자.
입이 존나게 앞으로 나왔을 것이다.(돌출입)
근데 사실 대부분의 경우 실제 입이 나왔다는 경우는 잘 없다.
사실 게이들 대부분이 무턱이다. 무턱이다보니 입이 상대적으로 나와보이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턱을 전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턱을 전진시켰는데도 입이 튀어나왔다?
축하한다 당신은 교정과 양악을 해야한다.
그리고 턱선이 확실하게 있고, 이중턱과 같은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얼굴이 선명해보인다.
그리고 또 비교해보자.
사실 인상에서 중요한 것은 눈코얼굴형만이 아니다.
사실 입술도 중요하다.
입술의 끝나는 입꼬리 부분이 콧볼의 끝부분을 밑으로 내린 선보다 더 옆으로 벌어져 있어야 잘생겼다는 느낌을 준다.
즉, 어느정도 큰 입술이 있어야한다는 것이다.
못생겼다고 느끼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입이 옹졸하다.
불만이 있어보이고 시원해보이지 않는다.
근데, 이건 성형수술로 해결하기엔 애매하다.
물론 입꼬리 위치를 바꾸는 성형이 있지만 크게 추천하지 않는다.
실제 수술을 해도 가시적으로 크게 변했다는 느낌이 안 드는 경우가 많다.
또한, 흉터가 보이므로 좋은 수술이라고 생각친 않는다.
만약, 본인이 화장으로 잘 가릴 생각이 있다면 해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물론, 입술필러나 등의 방법이 있지만...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생각한다.
코의 비주가 아니라 콧볼 아님?
엥 내친구 저기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