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나이 30살인데 나보다 몇살어린 여자들이 나한테 눈웃음쳐주고 


은근히 눈마주치려하고 이러던데 솔직히 존못이거나 너무 평범하게 생기면 이런시선 못받잖아


직장이면 몰라도 직장도 아님


진짜 살면서 이런경험 거의 못해보고 못생겼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존나 신기하네


다들 서로 얼굴만 아는 사이임


전에도 체지방률 비슷했고 전보다 오히려 좀 삭았을거같은데 왜이렇게 대우가 달라진거같지


그냥 내가 오바해서 생각하는건가?


나이먹으면서 눈꼬리 꽤 올라갔던거 내려가고 눈쪽살 빠지고 볼살 약간 빠지기는 한듯


폰카로 찍으면 여전히 와꾸 별로고 좌우반전거울로보면 걍 얼굴 구경하는맛 개인적으로 괜찮긴 하다고 생각함(그래도 잘생긴건아니고 그냥 내눈에 보기 재밌다는거임)


뭐지.. 못생긴애들중에 제일 귀여운놈 그런 포지션된건가...


여기 내가 있는곳 특성상 관리 안된 놈들 존나 많기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