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말해야될까?
살부터빼라고 말해도 말이안통합
지금 상태에서 쌍수해봤자 쌍수한돼지라고 팩트로
조졌는데도 말을 알아먹질않음....
키172에 78키로 여자임
이미 얼굴 전체 눈코입 뭐하나 빠짐없이 노답인데
쌍수만하면 초절정미인이 된다고 착각함...
뭘 어떻게 말해야 살부터 빼게할까??
어떻게 말해야될까?
살부터빼라고 말해도 말이안통합
지금 상태에서 쌍수해봤자 쌍수한돼지라고 팩트로
조졌는데도 말을 알아먹질않음....
키172에 78키로 여자임
이미 얼굴 전체 눈코입 뭐하나 빠짐없이 노답인데
쌍수만하면 초절정미인이 된다고 착각함...
뭘 어떻게 말해야 살부터 빼게할까??
가족임? 가족아니면 포기 ㄱ
가족이다...
말해도 못알아들으면 본인이 하고 스스로 후회하는걸 느끼게 하는게 좋음 인생적으로 - dc App
살빼면 내돈으로 쌍수시켜준다는데 안하네...
심리상태 알려줌. 현실도피임. 절대 도달할 수 없는 도피처 한곳을 마련해놓고 망상으로 현실 사는 부류. 보통 정병 쉽게오고 남돌 좋아하고 연예계 좋아하고 남들 얼평 심한 부류. 피해망상 있고 노력 절대 안하고 완벽하고 싶으니 실패를 겪기 싫어서 시도조차 안하는 케이스들.
이런 부류는 지금 몸상태에서 쌍수한다? 니 말대로(난 니말이 맞다고봄) 망한다면 다른 절대적인 도피처를 찾게됨. 혹은 영원히 동굴에서 안나오는 삶을 살게 될거다. 그러니 도구가 동기가 되지 않게 건강하게 삶을 되찾고 그 삶에서 보람을 느끼는 재활운동을 해야만 할거다. 지금 이 상태로 쌍수해서 혹시 진짜 괜찮아졌다? 그래서 희박한 확률이지만 살을 뺀다? 그래서 정말 진짜 괜찮아졌다? 그래도 무조건 외모정병옴. 반드시 온다. 그때 되면 사태는 더 심각해질거임
그나마 말을 알아먹게 말하려면, 씹뚱뚜루뚱똥또로똥돼지일때 쌍수하면 살이 빠졌을때 모양이 어떻게 잡히는지 가늠이 힘들고 늘어지거나 쳐지거나 하는 등 변형이 있을수도 있다. 괜히 돈 들여서 재수술 해야될 수도 있다 하는 등의 기회비용적으로 이게 더 합리적이라는 것을 어필하는 수 밖에 없다.
직접 겪고 정신차려야되는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