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고 동아리하고 대외활동하면서 여러 사람 만나면서 느끼는 게 잘생긴 애들은 진짜 인생 재밌게 살더라.. 코도 아니고 쌍수만 하고 싶은데 티가 조금이라도 나면 한순간에 비호감 이미지 박힐까봐 걱정임.. 어케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