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짝사랑하던 여자 생기고 젊은애들 많은 환경에 놓인상태에서
살 15KG넘게 빼고 입꼬리 내려간거 신경쓰고(이거 개선 되더라) 거북목 개선하니까 턱선 다듬어지고(거북목 있는사람이 턱 뒤로 쫙빼면 투턱되는거 난 거의 안생김)
썬크림 매일바르고 앞머리 볼륨넣는법도 따라해보고 등등 하니까
솔직히 여자는 내가 말거는 방법을 몰라서+시험 준비중인게 있어서 결국 놓치긴 했는데(걔는 근데 딱봐도 꽤나 이쁘장한 애라서 나한테 별 마음은 없었을거임)
그래도 외모 개선 존나 됐다
내 인생 살면서 지금이 외모 최고 고점인듯...그리고 좀 특이사항이 있다면 옛날엔 입매가 아랫입술이 확 튀어나오고 옆에서 봤을때 넙치같은 느낌이 심했는데
이게 나이먹으면서 엄청 개선됨.. 예전에 혀를 아랫니뒤에 뒀던걸 윗니쪽에 두니까 개선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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