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중에 힘들지만 엄마아빠 생각해서 산다는 아주 멋진여자가 있었음. 내면의 아름다움만큼은 한국 상위0.1%의 사람이고 뭘 해도 꾸준히 성실하게 할 사람임. 그런 사람이 왜 도태녀갤에 있는지는 의문이다. 

나머지는 그냥 세상 전체를 존나 부정적으로 봄ㅋㅋㅋ 대부분 20대초중반? 피해의식에 쩔어있고 성공적인 삶을 원하면서, 노력따위는 하지않고 유전자가 어쩌고 저쩌고 핑계거리만 찾아 본인이 그렇게 된걸 합리화하여 회피하려는 마인드가 아주 깊게 박힘. 

역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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